모 요금 안낸건 내잘못인지 압니다.(인정)
제가 와이프랑 제꺼랑 핸드폰이 제명의로
2대가 있었습니다
아기가 너무 어려서 와이프가 집에만 있어야하니
당분간 폰이 필요없을거 같아서 요금은 안내고
몇달간 나둿습니다 그러니 요금내라고 요금통지서가 오더라구요
모 직권해지 이런말없이 요금통지서만 날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얼마 되지도 않고 해서 걍 냈습니다 ..
요금은 내면 당현이 폰도 살려지고 ttl카드도 살꺼라 생각했습니다
오래 써서 ok캐쉬백도 많고 해서 쓸려고 했더니 ok캐쉬백이 안되는거예요
이상하다 해서 살린폰을 전화해봤습니다 쩝.. 없는전화번호라내..
다음날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왜 안되냐고 ...
하는말.. 직권해지 됐다고 .. 어이가 없어서 막 모라햇습니다
직권해지 시킬려면 모 통지서를 보내던지 해지된다는 말이라도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011 한두달 쓴것도 아니고 10년이상 썻는데 이런일은 처음이라고 햇더니
20일전에 해지됐고 통보는 몇일뒤 보낼려고 햇다는군요 .. 무슨 이런 멍멍이 같은 소리
하는지 어이가 없네요 ㅋㅋ 웃음만 나옴니다 아 ~ sk너무컷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