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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2시 강간범죄현장을 목격...

바비퀸 |2008.02.25 20:32
조회 14,771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막 새내기 20살 소녀구여~

맨날 읽기만하다가 요새 성추행,성폭행 이런글 보다가

저도 작년 여름밤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글 한번 써봐요~

 

때는 2007년 8월정도?? 여름이였어요~

 

전 당시 고3이였구 그날도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다가 12시쯤에 집으루 돌아왔어요

 

전 제 방에 들어와서 옷을 갈아입구 제방 침대에 누워서 잠시 뒹굴 뒹굴~ 하고있었어요

 

그런데... 톡커님들도 그거 아시죠??

 

시끄러운 소리가 장기간동안 계속 들리다보면 어느새 그 소리를 인식못하게 되자나요?

 

전 누가 소리지르는걸 인식도 못하고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어느 여자가 " 악!! 악!!" 하고 계속 소리지르는 비명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근데 전 좀 그때 고3여름 한참 예민했던 때라서 엄마랑 좀 자주 싸웠었거든요;;

 

그래서 또.... 제 생각엔 " 아~ 누가 엄마랑 싸우나보다 ~ "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러구 그냥 무시햇죠~

 

그리구 씻으려구 제 방에서 나왔는데 밖에선 비명소리가 그치질 않는거에요..

 

그래서 거실창문을 열어보았어요  ( 참고로 저희집은 주택입니다 )

 

그런데 좀 이상해요.. 비명소리가 집이 아니라 길에서 나는것같은거에요

 

근데 그때는 때마침 순찰 오토바이가 돌고있는 시간대였어요

 

그리고 순찰오토바이도 비명소리가 들리자 저희집앞 주차장에 오토바이를 세웠습니다.

 

그림은 이렇습니다.



전 " 뭐지 ? " 이 생각으로 계속 창밖을 보고 어디서 소리가 나는지 찾고있었고

 

갑자기 저 회색으로 칠해져있는 곳있죠? 범죄현장 장소

 

모자 쓴 남자가 고개를 푹 숙이고 나오더라구요...그리고

 

그 남자는 고개를 숙이고 나오고 있어서 앞에 순찰차가 있는지 인식못하고있었습니다.

 

근데 그 강간범죄자가 고개를 딱 들었을때 경찰아저씨와 눈이 딱 마주쳤고

 

진짜 순식간에 도망가더군요... ㄷㄷ

 

그리고 경찰아저씨도 바지뒤에서 봉을 1초만에 뽑아드시더니 막 달리시더라구요

 

그리구 그날 결국엔 그 범죄자 안잡혔습니다..............................

 

아파트 주차장으로 도망갔다네요.. 그래서 경찰들 다 출동해서 아파트 주차장 문을 다 봉쇄했는

 

데도 찾을수 없었다네요 ㅡㅡ...

 

아.. 정말 제가 창문 열자마자 30초도 채 안되는 시간동안 일어난 순식간의 일들이였습니다.

 

나중에 그 여자 옷을 추스리면서 울면서 나오더군요..;;

 

그날 저녁에 상황 이야기를 들어보니 여자는 저희집 골목 전봇대 앞에서 핸드폰으로

 

친구와 통화를 하고있었대요 , 근데 전화 통화를 끊자마자 갑자기 누가 입을 틀어막더니

 

막 끌고 가더래요

 

그런데 불행중 다행히 그 강간범죄자가 아직 초보인가봐요

 

그 여자분이 계속 소리를 지르니까 당황해서 그냥 여자 놔주고 주차장에서 나오는 순간

 

경찰한테 딱 걸린거더군요...

 

아 정말 그 장면을 목격한 순간부터... 저 밤길 진짜 무섭더군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ㅠㅠ 밤길 조심하자는 차원에서 한번 글 올려봐요 ㅠㅠ

 

여자분들! 밤늦게 돌아다니지 맙시다! ㅠㅠ

 

그리고.... 통화는... 집에 들어가서 조용히 방에서 하자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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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lovefool|2008.02.25 20:39
<FONT color=#ff1100>진짜 강간하는 강아지들이나 ....학교다니는데 술먹고 집단으로 여자애 강간한 새끼들은...지옥에 떨어져도 그죄 안없어질꺼다...제발..남자들아..너희의 그 개같은 잘못된 본능이 따르는 선택하나로 사람하나의 인생이 바닥이 된다...강간하는 강아지만도못하고 인간도아닌것들은 그냥 목매달고 죽어버려라........제발..강간한새끼들..니어미..여동생..누나...이모...혹은 여자친구가 똑같은일 당하길 빈다..정말 진심으로....(내친구동생 강간당해서 집나갔는데..어디서 뭐하는지도 모르고 있다고...애가지금17인데...어디서 뭐하겠냐고..뻔하지..ㅠ.ㅠ어디 촌이나 그런데서 윤락하고 있을거같다는 불안감에...내동생은아니지만..같은여자로서..그렇게 만든놈 잡아죽여버리고 싶다..정말...동생도 정말 착하고 순한애였는데.ㅠ.ㅠ)남자새끼들아...인과응보라고...정말 강간법새끼들은 똑같이 당하길 바래..어떤형식으로든....</FONT>
베플개보수|2008.02.26 13:16
강간=살인 성추행=살인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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