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글을써보네요... 저는 올해 24살 남자구요
제가 나이트를가서 원나잇하는게 취미입니다. 욕하지는말아주세요 ㅠ
그날도 어김없이 나이트를갔죠 . 그런데 정말 이쁘고순수하게생긴 아가씨가
오더라구요 ? 제가있는방에.....
그래서 제가 " 어 ? 혼자오셧어요 ? " 이러니깐
" 네 ... 혼자 자주와요 ^^ " 그래서 뭐 둘이 놀았죠....술마시고
그러다가 그여자분께서 노래방을 가자고했습니다
신나서 같이갔죠~ 노래를부르고 그여자 허리에 손을 감싸자 갑자기 그여자가
"저기.... 나가실래요 ? "
저 - "네 ?"
" 나가자구요... "
저 - "어디요 ..?
"
" 알면서 ...
"
그리고 저희 는 모텔로향했습니다.
그런데 제과거를생각하니깐 갑자기 겁이나더라구요 ..
저사실 밤일을 못합니다 ... 그래서 여자 두명한테 차였구요 ㅠ하다가
도망간여자도있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래말을걸어봣죠..
"저기 ... 저 밤일잘못하는데......괜찮으시겟어요 ? "
그여자가 웃으면서 말하더라군요
"귀여우셔라... 전 괜찮아요 ^^"
안심을하고 모텔방에서 옷을벗고 대기를타고있었습니다~
그여자분께서 오시더라군요 정말 환상적인 몸매였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분께서 " 저....누워서만해도될까요?" 라고하시더군요
저는 아무생각없이 그냥 알았다고햇죠 ...그리고
그녀와의 하룻밤은 지나갔고 ....그다음날 ....
그녀가 옆으로 누어서 자더라군요.... 몸좀볼려고 이불을 걷어올리는순간!!
뚜둥!!!!!!
호랑이 문신이 있더라군요 ?ㅠㅠㅠ 정말 겁먹어서 밑에만 대충입고 옷을가지고
모텔을 나오려고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가 눈치를챘는지 , 자기 부하 두명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부하들이 자꾸 그방에 들어가라해서....
어쩔수없이 들어갔습니다 ㅠㅠ 그러자 그녀가 일어나서 말하더라군요
" 너봤어 ?"
"저기........"
"봤구나??!!! 그럼 너이제 내꺼다?"
이렇게해서 ...저는 조폭여자친구를 사귀게되었죠
그녀가 불르면 곧바로 나가야합니다...조폭이기때문이죠.......
너무나도 힘이듭니다..........이런생활 계속해야할까요 ? 만약에
그녀가 결혼이라도하자고하면....?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