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여^^ 참 못되고, 못난님이네
님이 지금 어려운 도탄에 빠졌다고 부모님 가슴에 대 몿질을 할려 합니까?
만약에 님이 삶을 버렸다 합시다
님의 부모.형제.자매는 님을 평생 가슴에 멍애로 안고 힘들게 살아갈겁니다
물론 글로보아 님의 마음은 이해가 되는군여
전 남자지만 때론 님처럼 자격지심에, 자포자기에 그렇게 생각했던 날들도 있었답니다.
그러나 현실은 이러합니다.
죽을 만큼의 독한용기가 있다면 차라리 오히려 그 용기로 자신의 삶을 과감히 전환하세여
님의 현재의 문제는 어설픈 성에 눈을떠 여성으로서 성병에 걸렸으며, 임신의 가능성이라는 점인데
물리적으론 전부 치료하면 되는것이고, 정신적으론 님의 맘먹기에 달렸습니다
자살할 만큼의 독한 용기가 있다면 그 용기로 더 알차게 사시길.....................
지금 현실은 님이 살아가기엔 벅차고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 먼 훗날 되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할겁니다.....자...용기를 내시고...우선 먼저 병원을 찾아 치료부터 완벽하게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