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이 회사 지금 5개월째인데요
경리가 너무 성격이 드럽습니다 말도 막하고요 그 경리 나이가 적으면 어려서 그렇다 하지만
경리 나이가 30대중반입니다 물론 아줌마 경리이고요
지금 이 회사에 근무한지 2년정도 되었다고 하는데요
사장하고 경리는 친척관계랍니다 그거 하나믿고 싹아지 없는 행동과 언행을 하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예를 하나 들께요
오늘 사무실에서 퀵서비스를 불렀는데요 예전하고 가격차이가 1000원 더 비싸다고 하면서
아저씨하고 흥정하다가 안맞아서 아저씨가 가시는데 그 싹아지가 아저씨 들으라고 하는말
이 "천원 삥땅칠려고 하는모양이지?" 이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