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버섯 향기에 취해봅시다~

슬픈바램 |2006.11.10 10:12
조회 17 |추천 0
 1. 잎새버섯
느타리버섯과로 영양가는 느타리버섯과 비슷하다. 잎과 줄기가 야들야들해서 손질할 때 잘 다뤄야 한다. 샐러드나 무침으로 즐기기 가장 적당하다.  

2. 느타리버섯
갓의 색이 진하고 줄기가 굵으며 단단하고 탄력 있는 것이 맛있다. 생것은 90% 이상이 수분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많다. 

3. 황금버섯
송이버섯과로 갓이 황금색을 띤다. 갓이 작고 연해 국물요리보다는 샐러드나 무침, 볶음요리에 적당하다. 국물요리에 넣을 때는 마지막에 넣는다. 

4. 양송이버섯
갓이 둥글고 두께가 있으며 탄력이 있는 것이 좋다. 갓의 뒷면이 검게 변한 것은 피한다. 향이 강하고 생것으로 먹어도 되고 익혀 먹어도 된다.

5. 팽이버섯
사각사각 씹히는 느낌과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비타민B1이 풍부하다. 팽이버섯을 고를 때는 깨끗한 크림색이고 갓이 벌어지지 않은 것이 좋다.

6. 표고버섯
단백질과 칼슘, 철분, 비타민B1·B2 등이 들어 있다. 갓 안쪽이 흰색이고 살이 도톰하며 표면이 보송보송한 것이 좋다. 손으로 눌러보아 수분이 묻어나면 오래된 것.

7. 새송이버섯
색이 뽀얗고 줄기가 굵은 것이 좋다. 느타리버섯보다 저장기간이 길다. 가볍게 씻어서 마른 행주에 싸서 물기를 없앤 뒤 조리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