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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일언중천금...

이드 |2008.02.29 14:28
조회 729 |추천 0

11명째의 동감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던 투표가 얼음공주님이 맆을 다시는 순간,,

 

12명째의 동감을 획득하였습니다..고로..

 

남아가 한번 뱉은 말이 있는데,,, 이제껏 제가 혼사방과 삼공방에서 해왔던 일들을

 

반성하면서,,,왜 난 발정중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나..깊이 반성하겠습니다..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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