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 다시오지않을오늘,,이라고 못박으니..
먼가 신체반응이 급해지려 하시지 않으신가요??
어느날이고 다시 오지않을날들이지만... 왠지 모르게 유독짧은 2월달,
거기다 4년만에 한번씩 찾아온다는 29일,,
사실 4년만에 한번 찾아오는 요녀석땜에..계약 기산일수 계산할때
잘못체크해서 몇번이나 수정하는일도 있었고 했더랬죠.
말일 이라하믄 앞에 3짜가 붙어줘야...먼가..아 정말 이달의 마지막날이구나...하게되는데,
앞에 2짜가 떡하니 붙어있어서 잘 즉시못하고 있는 묵향입니다.
요즘 한 열흘동안 많이좀 업무가 할랑했었네요..
물론 담주부터는 많이 바빠 야근해야하는일이 밥먹듯이 있을예정이지만요.
오늘저희부서에 동호회활동 모임을 하는 날입니다.
총무가... 볼링으로 잡았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공들고설치다가 또 뒤로넘기기 몇번 할것 같은데 걱정부터 앞서네요.
왜 이렇게 운동신경이 없는지,,,약삭빠르게 삭삭 순발력있게 하는건
나름데로 한다싶었는데... 이제 삼십대에 들어서고 보니..그것도 아닌가봅니당.ㅠㅠ
활동모임 명칭이 [ Unlimited ]라서,,,아무 제한도 없는 무조건적으로 하다보니..
족구.풋살,볼링,술먹기,산행,낚시,먹기, 등등..별걸 다하게되네요..
서른에 첨 맞이하게된 2월의 마지막날,,,
따듯한맘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고싶네요..
우리좋은 삼공방님들도 꼭~~~~~~~~~ 따듯한날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