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8월 4일 이였어요
저희가족은 같이 서해안으로 놀러갔죠
대천해수욕장에서 신나게 2박3일을 놀다가 돌아오는거였어요
근데 첫번째 자는날 꿈에서 저희친할아버지가 나타나셔서 조심하라면서 당부를하시는거에요
저는 무슨일 아니겟지 생각하면서 그냥 가족들과 신나게놀았습니다.
근데 두번째 꿈에서 저승사자..? 검은색옷을입은사람이 저를잡고 대려갈려는거에요
근데 할아버지가 저승사자에게 혼내며 저는 그순간 깻습니다.
저는 먼가불안햇엇죠....꿈에서 그런꿈을꿧으니까요....
가족들과 집으로 돌아가는길 저희아버님꼐서 무척피곤하셧나봅니다.
청양 - 예산 가는길에 중간에보시면 낭떠러지가있습니다.
거기에 큰나무가 하나있엇는데요.
우리차뒤에 어떤차가 갑자기 슝하면서 가서 아버지는 놀라셔서 엑셀을밟으셧어요
나무를밖고 그대로 또 엑셀을 밟아서 우리는
낭떠러지로 굴렀죠 낭떠러지에는 큰돌덩이도있엇습니다....
그순간 어머님과 아버님은 기절하셧습니다...
진짜 겁나고 무섭더군요 아직도 생생해요.
또그앞에 산이있엇는데 거기에 저희 외삼춘 묘가있는자리더군요...
저희할아버지가 저희를살린거라고 저는생각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