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랭...좋은 아침입니다;;
왜...톡 될 이유도 없는 글이 톡이 됐을까요....................
톡 즐겨보는 사람 입장에서
..운영자님;...이건 아닙니다-_-;;;톡커분들이 얼마나 재미 없으시겠나요 ㅠㅠ
암튼...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__)
두번째 톡인데.. 별 것도 아닌 글이 톡이 돼서 ㄷㄷ.. 맘이 찜찜. ㅠㅠ
쌍꺼풀 수술한건..지난 번에 지나가듯이 " 수술한거야~ " 이러고 말았는데
귀담아 들었을지는...
술 마시면서 이실직고 해야겠어요 ^^;; 흐흐
뭐.. 내세울 거 없는 얼굴이라 싸이 공개는 못 하겠고 ^^;;;
라그나로크 글라리스서버 하시는 분^^:;; 같이 해요 ~ (이런거라도..)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행복하세요 ![]()
아 그리고 ㅠㅠ 헤어질거니까 걱정말라는 분들...그러지마세요 ㅠ
나름대로 양가 부모님까지 다 만나뵌 사이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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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참 고민아닌 고민이 생겼습니다..
제가 05년 초 , 그러니까 3년 전에 쌍꺼풀 수술을 했는데
워낙 다쳐도 잘 낫고.. 회복이 빨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수술한지 2주 정도 되니까 붓기가 싹 빠져서..
친구들도 잘 됐다고 난리였는데..
그 것 때문인가 ㅠ 좀 문제가 생겼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데 (1년 쯤 만났어요 )
볼 때마다 ㅠㅠ 제 눈만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 쟈긴 눈이 제일 예뻐 " 랍니다..
"우리 애기도 쌍꺼풀이 있게 나오려나?
쟈기 눈 닮았으면 좋겠다....."
이 소릴 ㅠㅠ 밥 먹듯이 하는데
제가 속 쌍꺼풀은 있었지만 ㅠㅠ 드러나는 쌍꺼풀은 없었으니...
게다가 남자친구는 외쌍꺼풀인데..
젝일 ㅠㅠㅠㅠ 온전히 쌍꺼풀 있는 애가 나올 확률이 있긴 한가 ㅠㅠ
궁금한 건...
제가 수술했다는 사실을 알고 그러는건지...(떠보려는 심산?)
몰라서 그러는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익후 답답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