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풀님의 만화들은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해주느것 같네요.
이만화를 보면서 과연 나도 아빠가 된다면 아이들과 극장을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 개인적인 소견으론
아이들 전용관이 생겼으면 하네요.
아이들이 가서 자기들끼리 떠들면서 볼수있는 자유로운 분위기에 극장관...
아니면 어른들이 영화를 볼동안 아이를 돌보아주는 곳을 만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유아실? 정도 이름을 붙이고 한 아이당 1~2000원정도 받고 정글인(?) 비슷한곳에서 2시간 놀게하고
안전사고 책임져 주고...에거거..... 모르게따
만화읽고나서 허접한 생각한 세닥이였습니다....(--)(__)꾸벅
-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