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는... 당신들 그친구는 뭐하고있습니까?
왜 가만히 있다는데요...
그냥 가만히 지켜보고있겠다하던가요...
솔직히 그친구들이 나서서 이러는거 좀 우습습니다...많이 우스워요~~!!!!
당사자는 가만히 있잖아요...
친구들간의 의리...하하하하하하
남자들..친구들간의 의리 끔찍이도 생각합죠..
근데요... 진정한 친구라면 그친구의 허물까지도 덮어줘야하는게 맞는거지만...
아닐때는 따끔히 이야기도해주고...진짜 나쁜놈이다 생각하면..상종말아야죠...
그런게 친구아닙니까...
무조건 우리친구..우리친구는 죄가없어...어디 이혼녀가 총각을넘봐...
누가 누구를 혼인빙자간음죄를 넣어...하면서 입게 개거품을물며 감싸주고있습니까...
이혼녀는 사람아닙니까..?
그리고 남여문제는 두사람만이 아는것이고...
당신네들까지 왈가왈부할필요까진없는데 방귀뀐놈이 더 지랄을떤다고...뭐 찔리는게있긴
한가봅니다...
팔은안으로굽지요~~~!!! 알지요...그러나...사람과 사람이 사는 이세상은...그래도
당신들이나..그친구나..자기 이기주의적인사람도 있는반면...
나머지...더좋은사람들도 많이있다는걸 알기에 살아갈수있는거지요...
당신들 글을 어제오늘 쭉~~~~읽어봤습니다...
그어떤말도 텔러님의 입장에선 이야기하지않았더군요...
이혼녀의 입장이아닌..한여자로써..한때는 그사람의 와이프로써...
그래도 왕래는있었다고한사람들이..몇개월동안..그렇게 만나며 지냈다는사람들이..
그것밖에 안됩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그건아니다...텔러님의 농간이다라고만써있더군요...
그래요 텔러님의 농간이라고 칩시다...
당신친구는 가만히 있었는데..텔러님이 그럽니까?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납니다...한쪽에서쳐봐야 그건 나이론박수지요...ㅎㅎㅎㅎ
남을탓하기전에...자기자신은 부끄러운짓을하지않았나..생각부터해야하지요...
당신네들보니 그말이 딱이다 싶습니다...
그나물의 그밥들.... 어디가겠습니까...
끼리끼리 논다고들합죠...
그 착하디 착하고 순하디 순한 당신친구랑...
평생..죽도록...의리지키면서 잘들 사십시오..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질꺼니까요...
의리...니들이 의리가 뭔지나알어? 놀고들있네...
어디다 다 같다붇히면 의린줄아나...
니네같은사람들이.. 여자하나두고 서로 치고박고싸우며 서로차지할려고하는 친구들일꺼다..
맞지...아니면..친구가 분륜을 저질러도..그래 그래 이해한다..니마누라 좀심했어..
나같아도 그랬을꺼야..하면서 그걸 즐기고있을사람들이야..알아...
정신똑바로 차리고 좀사셔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