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1살된 ..백수? 입니다.
사실은 제가 메이크업 모델 제의를 받게됬어요
저는, 평범하면 평범하고, 못생겼다 하면 못생긴 얼굴이에요
조금 사납게?.. 생겨서 맹한무서운언니라는 소리를 대체로 들어요
제희한 스튜디오에서는 그냥 머리감고 세수만 하고 오면
그쪽에서 머리랑 , 메이크업 다 해주고 사진만 찍으면 된다고 해요
제가 프로가 아리나 처음이기때문에 페이는 많이 줄수 없다고하구요
그건 당연한거겠지만..
페이나 그런게 문제가 아니라.. 제얼굴이 문제에요
정말 저는 제 얼굴에 자신이 없거든요
눈은.. 쌍커플이 없어서 답답해 보이는 눈이고, 엄마 닮아 조금 돌출..? 형이에요
그래서 쌍커풀 풀을 하고 다니고 있구요(그덕에 조금 커지더라구요 눈이 ㅡㅡ...)
코는......정말 가족을은 "너코 어디갔니" 이럴정도로
코가 낮구요.. 콧대가 아에.! 없어요
입술은 정말 못생겼거든요..ㅡㅡ...제대로 된게 하나 없어요(입도 돌출임)
볼살도 많아서.. 망둥이..라는 별명을 가지고있어요
그니까.. 들어갈땐 나오고 나올땐 들어간거죠..
정말 이런데 제가 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저한테 제의 하신분꼐서 제 동아리 후배 이모님이신데
동아리가 밴드부여서, 공연 갔다가 그분께서 저를 보셨거든요
그때 절 보고 후배한테 제 이야기를 하셨데요
..제가 핸드폰이 없어서, 제가 전화를 해야하는상황이구요;
그 공연날에 절 잘못보신건 아닌지..
갔다가 다른사람 이 "얜.. 아니다.." 라고 그냥 돌려보내실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에요
친구들은 기횐데 한번 해봐 , 그냥 재미삼아 해봐,
이렇게 말해주긴 하는데요..
저는 영 자신이 없어요 ㅜㅜ
어떻해야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