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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을 정말 미칠듯이 사랑합니다

우케케 |2008.03.07 17:25
조회 21,819 |추천 0

후..... 누구에게도 말 하기 힘든 상황이기에.. 말해선 안될 그런 비밀..

 

사랑이 죄입니까 .. 그 상대가 형수였을뿐 ㅡㅡ 네이트온 톡톡 .. 익명성이 보장되는

 

고민상담소라는 이야기를 듣고 .. 저도 한번 고민을 털어놓아보겠습니다 .

 

예 그렇습니다 저는 형의 아내 .. 즉 형수를 사랑합니다 ... 형수와 저는 동갑내기구요

 

형은 저보다 2살이 많습니다 .. 그 둘이 결혼을 한건 작년 10월 .. 제가 형수를 사랑한건 

 

재작년 5월 ... 대충 2년이라는 시간을 사랑했습니다.. 그날이었죠 .. 제가 형수를 처음 본날은

 

2006년 5월 17일 6시 13분쯤이었습니다 .. 형이 집에 여자친구라며 데리고 왔던 여자

 

정말 제눈에 그토록 아름다운 천사는 처음본거같습니다 . 저는 그때부터 짝사랑했고 .. 그동안

 

짝사랑하는동안 정말 상처.. 많이받았습니다 심지어 자살까지 생각했던 저입니다 ..

 

한번은 .. 형이 형수랑 방에서 응응을 하는겁니다 .. 새벽에 물먹으러 부엌에 나갔다가 ..

 

신음소리를 듣고 .... 방문에 기대서 엿들었습니다.. 그때 전 이성을 잃었는지 ...... 자위를 하고

 

말았습니다.. 하 .. 제 자신이 너무 쓰레기처럼 느껴지고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거라고 생각했지만 .. 저는 여전히 형수를 사랑합니다 .. 제가 훔친 팬티만

 

제 보물창고에 4개가 있습니다.. 적당히 의심도 하겠죠 그러나 전 상관없습니다

 

형수를 가질수만있다면 형을 죽여서라도 .. 전 형수를 차지하고 싶으니까요 ..

 

네이트온 톡커여러분들...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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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까칄여니|2008.03.07 18:40
http://pann.nate.com/b2359248 니 형수 십앍뇽이지???
베플씨벌타이거|2008.03.08 16:33
에라이~ 자폐아 같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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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구미미남|2008.03.07 19:47
너집에 아직도 안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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