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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시러하는 부류의 남자

강남큐티 |2008.03.08 09:46
조회 869 |추천 0

one)말랐다는 표현보단 외소하다?

외소해서(어좁이ㅋ) 운동을 해도 티도 안나고...

듬직한 맛이라곤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남자,!

 

two)소심한 남자Or답답한남자

내가 말하는 소심한 남자란:

극장에서 영화(스릴러)보는데,나보다 훨씬 더 난리치고 소스라치는 남자ㅡ,.ㅡ

징그러운 장면에서 아예 안쳐다보는 남자두, 그게 실제상황이라면 모를까.영환데도,,,,,,

남자가 그렇다는 게 좀 이해하기가 힘듦,나도 잘보는데....ㅋㅋ

난 원래 스릴러 좋아한다..ㅋㅋ

 

그리고 답답한 남자 유형은:

말귀를 잘 못알아 먹고 딴소리 하거나...내말 못알아듣거나 아예 무슨말인지 모를때...

자기가 했던말 또 하고,어떨땐 했던 말 기억도 못함(이케이스는 좀 비어보임 머리가...)

그리구 운동 싫어하구,자기일 외엔 아무것두 할줄두 즐길줄두 모르는 남자.

심한 외골수 싫음(너무 하나밖에 모르면 사람이 멍청해보여서...)ㅋ

 

three)제일 싫은거다,이건!

남자가 자기주장이 그렇게 센것은 아닌거 같은데...

여자한테 지기 싫어하고,자격지심인지 뭔지 모를거땜에

툭하면 자기 이야기를 늘어놓는 남자(자랑.넋두리,동정심)

여자가 자기보나 잘났구나 싶은일이있으면 자격지심 같은 게 바로 나오는 남자.

뚱해있는다거나,말돌리거나...암튼 그상황을 회피한다!

암튼 여자를 이길려고 하는남자 정말 제일 싫다.

 

four)행하지도 못할 행동을 얘기하는 남자.(지키지 못할 말을 하는 남자)

사소한 일에서 거짓말을 자주 보태고,자신에 대한것도 보태서 잘 얘기하고,

그런사람들이 꼭!자기가 한다고 말했던거를 여자가 먼저 "당신이 그때 그거 한다 했었잖아!!"

그렇게 말하면...말돌리거나 "알았어 할려고"

그렇게 말하는데 자기가 할수 없는데 남이 시키는 것처럼 마지못한 말투로 말한다.

남자가 못지켜서 여자가 짜증내고 상대를 안해주거나 티를 내면...

"내가 못났놈인거같네"어쩌네~!한탄하는등의 그런남자 너무싫음.....

모든 여자들이 싫어할 남자! 말만 번드르르 하게 깔아놓고 하지두 못하는 남자!!ㅋ

너무 못나 보여서 싫다~!!

 

이그 할짓없는 것들

지들끼리 합세해서 동감찍어주고 신고하고......ㅋㅋㅋㅋㅋㅋ

볼만하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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