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넘넘답답해서 늦은 밤 잠못이루고 있어여...
남친이랑..전화통활자주하는편입니다.. 안만나는날엔 더더욱이 그렇죠...
오늘 통화를 하구있는데.... 갑자기 어머님이 큰소리로 이렇게 얘기하시는거예요
' xx야 (아들이름부르며)이거완조니 니얘기네.. 글쎄 어떤 여자가 하두 매시간마다 전화해서
꼬치꼬치 캐 물어서 파혼했다지 모니..?"
이러시는 거예요 저랑 통화하시는줄도아시구 전화중이었단것두 아시는데 다들리게 그러시는거예요
순간 얼굴이 확달아오르게 부랴부랴 전활끊었죠...
너무 자존심상하구 , 감히 어른이라 원망할마음도 생기지 않았지만..
괜시리 여자라 그런지 자존심이 넘 상하고 ,맘에 상처를 입었어요...
남친은 별대수롭지않은일로 여기며 농담으로 그러셨으니 대범하게 이해하라구...
합니다...
남친은 절 이해한다면서도 엄마편이예요... 뭐...편까지 따지면... 유치하지만..
말다툼하다 남친이랑두 연락안하구있어여..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모르겠어여...
너무 힘드네여.......제가 잘못했다는 조언도 괜찮아요........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