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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어가셨는지요..아니지 아직 안들어가신 분들도 있지

피코 |2003.09.07 02:17
조회 428 |추천 0

후니님,지진님,모라님, 리플님,오류님,낙엽님,카오스님 외 더 게시겠죠

 

아직도 파장안하셨는지요

 

몸 생각하시길....

 

이 시간에 컴하는 이유...

 

오후 6시넘어 커피마셔서 몸이 아무리 피곤해도 잠을 못자기에

 

이래뵈도 슈가님 나이때는 새벽3시에 커피 물처럼 마셔도 잠 잘잤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하자가 많아진 몸이랍니다..

 

오늘 아니 어제 즐거웠습니다.

 

닉으로 뵈었던 분들을 실제로 만나니 더 많이 반갑고 좋았습니다.

 

후기는 아니고 그냥 어제 뵈었던 분들에게 인사드리는 겁니다.

 

리플님,후니님 두분다 조금 마르신것 같던데

 

식사 잘 챙겨드시고 다니세요...

 

그럼 압니까..살좀 포동포동 오르면

 

엘라스틴 그녀가 후니님께 대쉬할지

 

리플님은 아직도 피코라는 제 닉 기억못하시겠죠...

 

담에 또 뵙게 되면 기억하실때까지 원샷시킬겁니다..

 

풀내음님은 정말 닉과 잘어울리시는 분(은은한 풀냄새 살살~~~)

 

카오스님 모토로라 핸폰은 좋은지요....제 핸폰과 비교되더군요.

 

오류님 낙엽님과 팔짱끼니 좋더이까..흥...

 

광년님,열붕님,계란한알 모자른 님,멀쩡한 노처녀님, 코스모스님,깜직님 당신들 짱이었소...

 

지진님,폭탄님,모라님,무아뒤님 역쉬 술자리 주도는 남자분들이더군요...

 

아! 노래방도.....

 

오리님,환자님 어디로 사라지셨나요...연락두절이라던데...

 

오리님 버스노선 갈켜주셔서 쉽게 집에 왔습니다..

 

담에 강남갈때 전철 놓칠까봐 고생안하게 되었습니다..감솨...

 

아지엄마님 봉사활동 걱정되네요..

 

집에 너무 늦게 들어가셔서 피곤하실텐데...

 

무적공익님...슈가님 정말 젊은 피는 좋은 거이요..부럽소...

 

버터님 속 괜찮으세요...속풀이 꼭 하세요...

 

노총각님 정말 스타였습니다..

 

잠시 방문에 혼사방식구들 열화와 같은 환호를 하더군요...

 

역쉬 혼사방 인기 NO.1입니다...

 

 

 

숫자셀때 23명까지만 세었기에 더이상 뇌에 저장시키지 못했습니다.

 

후에 오신분들이나 혹 제가 빼먹은 분 있으시다면 이해해 주세요..

 

제 뇌의 한계입니다..

 

나이 들어 보십시요..뭐 하나 기억할려면 머리에서 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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