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중학생 여자 11명한테 당한 사건.

실화인데 |2008.03.08 21:12
조회 11,893 |추천 0

에휴 뭐 할일도 없어 한번 써볼까 합니다. 버스에서   당한 사건이라...참....

27살의 남자 그때 가  3년전  대학 2년때  일입니다.

psp 를 사서 열심히 오락을 하고 있을때 입니다.

저는 수원에 있는 대학을 다녀 집에서 버스 한번으로 통학을 하고 있었습니다.

수원역에서  민속촌 까지 37번 버스  밝혀도 돼죠.

 

오후 6시 정도 어두워질만 할때 버스에 올라 탔죠.

 

맨 뒷자리 요즘은 좌석 두개씩 있잖아요.  버스 타서 맨뒷자리 오른쪽  2번째 자리가 있어서 앉았

습니다.  제 옆에는 창가쪽에 중학생?  고등학생?  하여튼 여자 아이 한명이 앉아있었고요.

열심히 오락에 집중 하고 있을때 동수원 중학교 앞에서 여자 아이들이 많이 타더라고요.

 

그때는 맨 뒷자석에는 저랑 그여자 뿐이 안타 있고요 앞에 텅텅 비었습니다. 오락하다 진짜 문득

자리를 옮기까도 생각 해봤는데 귀찮아서 그냥 앉아 있었습니다.

제앞자리 옆자리를 다 차지 하는 여자 아이들   거기다 제 왼쪽 창가에 앉은 여자애랑 친구인거

같더군요.  이제 이 여자애들의 장난이 시작 됐습니다. 오락을 하고 있으면 제 허벅지쪽을 보면서

열심히 오락기를 보고 있는데.  뭔가 이상한 여자 다리가 보이는 겁니다. 뭐야

양쪽에 있는 여자 애들 둘이서  치마를 올리고 있는 겁니다.  순간 뭐야 이지집애들 장난 하나

깜짝 놀라서 고개를 들고 옆을 봤습니다. 

 그때 부터 졸라 웃는 여자애들 뭐야 이게 뒤질라고

다시 오락에 집중하고 있는데 또 다시 올리는 치마  솔직히  봤습니다.

 매끈한 교복입은 그다리  어후~~~진짜 스타킹 신어서 예쁜 ......이라고 생각 할 찰라

옆에 여자애가 치마를  끝까지 올리더니 들추는 겁니다. 

팬티도 보였고 살짝 전 깜짝 놀라서 다시 고개를 들었고 다시 한번 웃는

여중생 아니  여고생?  진짜 환장 하는줄 알았습니다 . 만질 수도 없고 아쉽....

다시 오락에 열중 이번에는 들고 했습니다. 밑에 안보게.  근데 진짜 이것들이  

저한테 가슴을 대는  장난 까지 치더라고요   제 얖  팔에 자기들 가슴을 살짝 갔다 돼는데 버스가

우회전 와  완전 안겨 주더군요 저한테...

그래서 한마디 할라고 하다...(더 더...) 할라다가 하다가   조용....

오락소리를 끄고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이 오빠 봐봐 즐긴다 즐겨"

"야 더해봐 더해봐" 이소리...가 들렸습니다.

아 진짜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 빨리 도착하길 바라고 있는데 여자 애들이 하나씩 내리는 겁니다.

전  다행이다 생각 하고 있는데 제 왼쪽에 있는 여자애가 내릴라고 일어 나는 겁니다.

좁아서 다리를 치워야 하는데 오른쪽에 있는 애는 피해 주질 않고 저 혼자 어떡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제 허벅지에 앉아 버리는 여 중? 여고?  아  진짜...민망해서 진짜 근데 더 웃긴건

앉은채로 도는겁니다 허벅지에서 어우~~진짜 그느낌 잊을수 없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더 웃긴건 그 여자애도 그냥 앉아 있습니다. 잠시 동안 진짜....

"저기여"

"네?"

"비켜 주시겠어요?"

"싫은데요"

깔깔깔깔......나머지 여중 여고?

"야 비키라고"

"오~~~~~오~~~"

이런 x팔 장난 치나...

"비키라고 짜증나니깐"

"좋은면서  야 가자"

그러더니 전부 금화 마을 앞에서 내립니다.

아 한참을 가슴을 쓸어 내리며 휴~~~~

그 다음 부터는 여자 애들이 타는 곳에서 는 항상 문을 보고 있었습니다.

더 바라는건 솔직히 아니었고요.

그냥 한번 당한게 너무 재미 있어서 올려 봅니다....휴~~~~무서운 중딩? 고딩?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