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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눈가에선 피눈물이 흐릅니다..........

늦기전에 |2008.03.08 22:47
조회 1,669 |추천 0

내겐 그분이 전부였다. 하지만 ......

 

헌금을 다내곤 절대 애 둘을 키워 나가며 나만 믿고 사는 내마누라 에게

여유있는 생활비는 꿈도 못꿨다. 그래도 해냈다. 억척스러운 마누라의 믿음과

더많은 복을 주시리라 말씀하신 그분의 세뇌로......

 

정말 이쁘게 살려고 했다.

틈틈히 봉사하며 기도하면 그것이 곧 전도라는 마음에 정말 열심히 살았다.

하지만 단 한번도 마이크나 성경책, 빨간 십자가는 들어보지 않았다.

내 행동이 귀감이 된다면 그것이 곧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했기에....

 

제사......장례식.....

난 절을 한다해서 그것을 우상숭배라 생각치 않았다.

장례식장에서의 절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뜻이고

명절의 절은 내 조상님의 은덕을 기리는 우리의 전통이자 문화지

우상숭배의 뜻은 없었으므로 난 당당히 절을 했다.

 

제사음식을 거부하는 기독 친인척들에게  난 이렇게 말을 하곤 했다.

기독교 티내느냐고..남들이 보기에....."으이구 기독교....예수쟁이"

소리 들으면서 어찌 진정 그들과 동화하여 전도할수있겠느냐고..

 

다른 교인들이 단군상 철거에 대해 말을 할때

난 내자식들에게 이야기했다. 단군은 우리의 역사지 철거대상은 아니라고..

 

예배도중 ... 자신의 뜻에 매일 거스르는 날 향해 목사의 한마디 " 믿음결여"

....교회를 쩌렁쩌렁 울렸다.... 하지만 난 당당히 소리쳤다.

 

"내믿음은 약하지 않습니다. 단군상이 있어도 절을 해도 제사음식을 먹어도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명복을 빌어도 전........믿음 지켜 나갑니다"

 

하지만....어느교회를 돌아봐도  돈없으면 맘편히 나갈교회없고 

헌금 안내는 신도 사람 대접하는 교회 없으며

돈냄새좀 풍기면 VIP 대접하는 구린내나는 우리 한국의 교회..

 

본인의 캐나다 10년 유학중 한때 신학교를 고민해볼만큼 말씀에 빠져있던 나는

썪어 문드러진 종교기업의 행패에 다신 교회에 안가겠단 결심을 했습니다.

 

물론 훌륭하신 목사님도 있겠지요.

충북 옥천 군북면에는 .... 몸안좋은 동네 사람들 농사 대신 지어주고

그들과 함께하며 조그마한 텃밭에 생계를 의존하시지만 전도가 자신의 임무라

생각하시고 사시는 목사님 한분이 계십니다..

 

그동네 사람들 교회 나가지 말라해도 나갑니다.

전도요? 그게 전도입니다. 몸으로 실천하는 그것이 바로 전도이자 하나님의 힘입니다

 

 

기독 여러분.. 정신 차리쇼..

 

마지막 교회서.......건물 짓는데 헌금 하라 합디다.

 

돈없다고 거절 했더니 교회이름으로 대출 받아준다고......대출금을 갚으라고.....

 

니기미.......

 

 

분명 그런 교회도 있지만......이란 말을 하겠죠.

웃지 마쇼....거의다 그럽니다.

 

전도하고 싶으십니까? 전도를 외치기전에 사랑을 한번 외쳐보고

비행기표값 날려가며 전도여행 가기전에 동네 불쌍한 독거노인들

빨래나 한번씩 더해주쇼.

 

진정한 전도를 모르는 자들 분명 그러겠지...

 

난 자원봉사 한다...

 

지 ral 생색내지말고.....그렇게 쭉 하면 ....니네들이 잘하면.....니네들이 정말

 

이쁘게 말씀안에서 잘살면..........안티들 ......교회 나오지 말라해도 나갑니다.

 

 

안그렇습니까 안티분들..

 

 

이런 썩어빠진 종교기업들....지옥에 갈 대상은 안티들이 아니라, 믿음이 부족한 자들이 아니라

목사 간사 집사 전도사 장로 허울 뒤집어쓰고 장사하고 사업하고 돈세는 그대들입니다.

 

똑바로 아십시요. 그리고 그대들 교회는 아니라고 말하지마쇼.

느그들은 한형제이니 같이 책임 져야지 발빼면 안되지 않소..

 

 

내새끼들 교회에 가면 다리몽둥이를 분질러 논다 하였소..

 

미chin 광신자 장사치들...

 

정신 똑바로 차리시요.

 

그럼 지옥에서 만납시다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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