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좋은 음악이 있고, 사람들이 있다.
어떤 음악은 너무 많이 식상하기도 하고,
어떤 음악은 별로다 싶다가도 어느날 문득 새롭게 다가오기도 한다.
사람들도 비슷하게 흘러가는 것 같다.
한 장, 한 장 추억속으로 접혀 갈뿐,, 아무도 사라지지 않는다.
어느 날 문득 내 추억의 갈피를 펼치는 순간...
다시 생동감 넘치는 지금의 만남을 기억하고 애틋해질 것 같다.
전곡듣기
1 Un Piano Sur La Mer
2 Pour Ma Soeur En Allee
3 Indian Summer
4 Les Jours Tranquilles
5 Photo Jaynie
6 Resonance
7 Souvenir Lointains
8 Deux Jours A La Campagne
9 L'air Du Reve
10 L'air Du Soir
11 Juliette Et Alexandre
12 Peine Perdue
13 Bagatelle
14 Comme Au Premier J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