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이지난 오늘 통화하니 그상담원여자 죄송하다고 기분나쁘셨겠다더니
오늘통화왈 당신이 잘못했으니 그런거 아니냐는 식으로 바뀝니다
3일전이야기입니다 화가나요 님들같으면 어찌겠어요?
언니가 미국에 있는데 그곳 옷들은 싸이즈가 넘 크고 비싸고 이뿐게 없다면서
인터넷에서 집으로 주문좀 할테니 옷이랑 신발이 오면 미국으로 보내달라고 해서
2주정도를 기다리고해서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백만원 조금 넘는것 같더라구요
언니에거 물건이 도착했다고 전화를했더니 그럼 물건좀 보내달라면서
급하니깐 ems프리미엄으로 해서 보내달라고하더군요
그리고 세관신고 내역에는 10만원정도로해서 보내라고하더라구요.
제가알기롤 진심으로적는사람 몇 없는걸로압니다 (금지품목과 전자제품이 아닌 이상 ).
그래서 바로 생각나는 영어단어가 책과 옷...그냥 책두권 바바리코트라고 적었습니다.
빠른걸로89000원 주고 집에 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아침 우체국에서 전화가왔습니다.
자기네들이 프리미엄은 tnt라는곳으로 위임을하는데 부피가커서 19000원정도더보내야한다고..
(옷구겨질까봐 꽉꽉누르지않고 그냥 배상자 같은곳에다가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쪽직원이 그러는데 물건이 고객님이적은거랑 틀리다고 물건이 백만원 어치가넘는다고..
다시 적어서 미국으로보낸다고 너무황당하더군요.
제가 무슨 소리냐고물으니깐 상자가 옆에서 찢어졌는데
뭐깨진게(옷과 신발인데 깨질까요?) 없는지 상자를 뜯어서 다봤답니다.
(오늘다시통화하니 물건이틀릴거같아서 뜯어봤답니다.)
직원이 ..정말 어처구니가없더라구요..
(국제 택배보내보신들들은 왜이게 어처구니 없는지아실껍니다)
그래서 그직원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가 뭘잘못했냐고.
그러면서 자기는잘못한게 없다면서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러면 서류나 편기같은것도 옆이찢어져있으면 다뜯어서 확인해보냐니깐 그런답니다..
나참어이가없습니다.
제가 세관에서 걸린것도 아니고 자기들도 보내기전에 엑스레이 검사를하는거 알고있습니다.
그검사에서 이상한 물건이 있어서 걸렸다면 화도 안나겠어요
(장담하던데 제물건은 세관에서 무작위검사해도 안걸릴정도임)
찝찝해서 다시일단 집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전 화가 나네요.물론 옆이 찢어지면 테이프로 막아주시면되는거고
설사 안에내용을 봤어도 물건이 아무이상없으면 닫아주는게 정상아입니가? 세관직원도아니고..
정말 기분더럽네요ㅛ.
그래서 좀있다가.거기 상담원과 통화를햇지요
그랬더니기분이 나쁘시겠다면서 이야기 하다가 그분과 통화를하고 전화해준다고하더니 그상담원왈..
그직원과 통화하고 연락준다더니 통화하고 전화가왔습니다
고객님 저의회사이미지도있고 세관신고내용은 맞아야한다면서..
엑스레이 검사를 자기들도하는데 적어진내용과 하나라도 틀리면 다 박스를 뜯어본다는겁니다.(저이런 소리 첨 듣습니다.)
제가 그럼엑스레이에서 걸린건가요? *아니요* 라면서(자기들은 세관신고 종이에 수건3개일데 고객이 수건5개를 넣으면 뜯어본다는둥. 이런 황당한...) 나중에 세관이야기를 합니다..
그건 제문제라고 했습다. 그떄 내가 세관에서 걸리면 운이없어서 그떄 물어주면되는거라고.
그쪽이상관할일아니라고 마약류나 폭탄물이나 반입금지나 잘걸러내시라고..했어요
뜯어본 그남자랑 통화하더니그럽니다 나참..
갑자기 말이바뀌고...
제가 한두번 물건보내는것도 아니고 맞게 보내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람들이 그렇게다 일일이 정확하게 적는사람도 없는데.
이러쿵 말하다가 결국 그여자가그러는겁니다 그럼어떡해 해드리면되냐고..
제가 내용을 다쓸수가 없네요 너무 광분해서 ...
)))))))- 제가 친구에게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이러이러했다고
그랬더니 자기가 아는 국제택배에 전화해본다고 직원은 아니고 담당자에게 물어보고 전화준다고.
그랬더니 그담당자가 그랬답니다 그런 황당한 경우가 있냐고.
옆구리가 갈라졌으면 그걸테이프로 막아주면되는거아니냐고 고객도 사생활이있는데
옆구리가 갈라지면 전자제품이나 쇳덩이가 아닌 이상 어찌 고객의 박스를
테이프 뜯어서 오픈해서 보고 이래라 저래라하는거냐고.
옆구리떄문에 어찌박스를 오픈했냐면서 어이없고황당하다고했답니다.
)))))))-그리고 제가 화가나는 부분입니다.
다른 택배담당자말처럼 옆만막아주면되는거고..
설사 뜯어봤어도 이상이 없으면 덮으면 되는거지 세관직원도 아니고 물건을 뜯어서
이러쿵저러쿵했다는자체가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남자직원의 싸가지없고 경우없는태도..
내가 아이큐두자리도 안이고 그여직원말바꾸면서 자기들은 다른택배물건 다뜯어본다는둥..
이게황당한일아닙니까?우리언니에게 니가 하는일이 그렇지하면서 ㅠㅠ
월요일에 전화해서 그여자분이랑 다시 통화할려구요.뭐라고할까요.
찝찝해서 반송해 달라는 물건이 월요일에나 화요일날 온답니다.
다시 그거받으러 우체국가서 다시 포장해서 그냥 ems로 보낼려구요.
그사람 사과만 받을려했는데 너무나 괴심해서..어찌할지 모르겠어요.
스트레스받고 번거로움에 통화비까지 다 아깝습니다
님들은 어찌하시겠어요.. 으~~~~그택배 남자 직원 진짜떄문에 저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빠른답변이요
3일이 지나서 이글을 너무나 화가나서 올립니다
사과전화도 없고 사과는커녕 이젠 그여자 상담원도 회사입장에서 날 죄인으로 몰고나갑니다
어이가없고 배쨰라식입니다.
우체국에 상담원과 통화하니 죄송하다면서 그직원이 잘못했다고합니다.
그러면서 어디지점에 방문했었냐고 그곳에 전화한답니다
됐다고 했습니다 그분들은 잘못한게 없으니깐요.
저 나쁘다고 욕하시는분들도 있을껍니다 하지만 그것들 뭐냐하시는분들도 있을껍니다.
국제택배보내보신분들도 있을꺼고 아닌분들도 있겠지요.
보내시는분들은 우체국 ems프리미엄이용하실떄 조심하세요.
이런식으로는보내지말라고 택배직원이그랬거든요저도 그쪽에 다시는 보낼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보낼떄는 꼭 내용과 수량을 맞게 가격이랑 정확히적으세요.
안그럼 거기서 당신들 물건을 뜯어보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