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 할려는데 골목길에 고등학생 한명이 있더라고
근데 담배를 피우더라구...날 보더니 막..반대쪽으로 도망가는거야..
머 나도 어렸을때 담배 피워서 아무 생각없었는데..
나도 다른골목길로 들어가는데...그넘이 담배 물면서 나오는거야....
그래서 난 아무 생각없이 한번 쳐다 볼려고 할 찰나 날 보더니...
얼굴 빨개지면서 한마디 하더군...
"죄송합니다"
그래서 난 머가 죄송해? "괜찮아"
이랬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내가 인상이 드러운게 아닌데...
ㅅㅂ 왜 죄송하다하나 싶은데..왜일까..??
나 인생 안더럽거든...![]()
갑자기 생각나는데 기분이 엿같네..ㅋㅋ
동훈아 니가 이글을 보면 해명좀 해주라..
형사진 봤지??인상이 드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