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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고분양 주상복합아파트 모델하우스 없는 분양 고양이한테 생선 맡기는격

wj6297 |2008.03.10 23:41
조회 432 |추천 0

수분양자를 우롱하고 농락하는 부도덕한 시행사 박인수회장 또 다시 고가분양 논란속에 뚝섬에 주상복합아파트 갤러리아포레를 2008년 3월 7일 특별분양을 시작으로 3월 10일 순위별 분양을 시작하는 인피니테크 모델하우스 없는 분양은 위험천만한 일로 또 다른 분양피해자 속출 고통받을까 우려돼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시행사 인피니테크 회장 박인수(남편) 대표 노영미(부인) 02-572-7147

피해사례

2004년 4월 시행사 인피니테크가 분양한 오피스텔 또한 분양가 폭리에 분양자를 동호회 결성 시위 끝에 무이자 이끌어내.

특별분양 호수별분양가격표 1. 가격표시되지않은 호실은 이미 사전에 분양 밑 분양하지 않을 계획이었던 호실 분양자들이 민원제기

호수별 분양가격표 2. 재발행후 추첨실시.

떳다방 통해 이중분양호실 프리미엄주고 매입.

36층이상은 모델하우스도 없는 펜트하우스 층으로 최고급 인테리어로 시공해 주겠다는 시행사 말만 믿고 계약한 것이 고통의 시작

2007년 1월, 6월 계약평형 시방설계도면 교부요청하였으나 묵묵부답으로 일관

시행사 상무로부터 계약호실을 해약조건으로 넘겨달라며 수차례 회유

심하게 균열이 발생한 공사현장 촬영 시행사, 시공사, 감리사 내용증명발송 허위답변으로 일관 인허가 청인 서울시에 부실시공에 대한 민원제기

분양당시 36층이상은 분양하지 않으려 했던 시행사 본색 드러내

펜트하우스층을 대형평형으로 설계변경 고가로 분양개시 분양율이 저조. 분양가를 인하하여 분양하던중 신도림동 대성연탄부지에서 고가분양 발표되자 즉각 최초분양가격으로 올려 분양

시공사에 공사비 지급이 장기간 미뤄지자 시공사에서 시행사를 못믿는다하여 한국자산신탁으로 건물주 명의변경

2007년 8월 30일 입주예정일에 맞춰 사용승인을 취득하기위해 시행사 박인수회장 시공사현장소장 이희송등이 서울시에 제기됐던 부실시공민원을 취소해달라며 여러 가지조건을 제시하며 3시간여동안 회유 현금 5천만원을 받기로 하고 2007년 8월 30일 시청후문 커피숖에서 합의서작성

8월 31일 오전 11시경 시행사 박인수 회장으로부터 현금 5천만원이든 쇼핑백을 건네받음

본인계약호실을 입주예정일보다 3개월이상 공사지연 분양가 대비 형편없는 내부인테리어 시공에 망연자실

재산권행사 불가능 막대한 대출이자 부담

이명박대통령이 독일제 주방가구설치를 분양가올리기위한 꼼수라고 지적했듯 이미 그꼼수로 독일제 주방가구 설치한 시행사

 

관련 사진 자료 : http://blog.naver.com/wj6297/7002863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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