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제 뒷통수를 정말 크게 친 친구가 하나있습니다
아니 친구라고 이제 하기도 싫네요.
친구라는 그 이유로 모든것을 용서했었어요.
그친구 항상 절 방패삼아 사고를 친후 제가 시켰다고 그랬었죠
바보같이 그때 전 사람들에게 내가 그렇게한거맞다고 하고 욕도 먹고
정말 몹쓸년이 됐습니다. 그 친구 때문에 사귀던 남자친구 친구들과 주먹질도
해서 제 유일한 자랑거리인 제 코뼈가약간 휘었구요.
지가 세다리까지 잘못걸친것도 제가 시켰다고 하더라구요.
그 세명은 다 제가 아는사람이였구요 그 사람들 성질아니까 말하면
걔가 뻔히 다칠꺼아니까 암말안하고 있었는데 결국 걸렸죠 뭐,
두남자끼리 우연치않게 만났다가 알게됐거든요. 또 제가 시켰다고 하하..
정말 그때 개랑은 친구하면 안되겠구나 했죠.
휴우 그 세다리중 한명인 어떤오빠한테 맞을뻔한거 그 세다리중에 한명인 저보다
한살어린 그 동생이 그오빠한테 막 따졌어요 "왜 누나한테만 그러냐고 형도 누나 어떤지
알면서 대체 왜그러냐고 저년한테 그러라고 제발 얘좀 괴롭히지말라고"
그랬더니 그오빠가 그 여자애한테 막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당당한 그 표정하며
말투.."그게 뭐어때서?" 하...정말...그일 있고나서 그여자랑 연락끊었습니다.
나중엔 그 세다리중 그 오빠와 그오빠친구랑 번갈아 사귀더군요. 소식은 간간히 듣고
있었지만 여기에 있었던일 다쓰고싶지만 너무 길어서 생략하겠습니다.
제 생일 이틀전에 연락왔습니다. 아니 절 찾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제가 찾지말라고
싸이 쪽지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직도 화났냐 ?왜그러는데 라고..하하하..
그래서 그냥 연락하지말라고 제발 너랑 엮이기 싫어 이랫더니 하는말이
내가 뭘 잘못했어?
제가 3년넘게 공들였던 제 첫사랑을 뺏어갔으면서 좋아하는거 뻔히알면서..
"아 쟤 왜저래? 정말 쉽네 왜 안넘어올까?"라고 했던애. 친구라서 참았는데..
정말 이젠 싫습니다. 어떻게 해야 연락이안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