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여자동생얘기입니다.
중3인데
얘가 방학동안 영어 좀 배웟어요..
겨울방학이니깐 2달정도인데
솔직히 한달 배웟는데
1형식 ~5형식
단어 천개정도 햇는데
이제 자기 나름대로 영어 좀 한다고 자부심을 느꼇는지
길가다 외국인이 보여서 말을 걸엇다네요.
동생 왈 " Hello ~!!"
외국인왈 "Hi~~~"
동생왈 "....HM...."
외국인왈 " Why~? "
동생왈 "....HM...."
외국인왈 " ..;;"
이때..동생이 생각나는 문장이 없엇답니다...
그때 마침 생각 낫던 문장이
동생 왈 " Can you speak English ??"
외국인 왈 "....;;;me???
동생 왈 "Yes*^ ^*"
그랫더니 외국인 왈
외국인 왈 " kkkk.........hey can you speak Korean~?"
가볍게 한번써봣습니다..
묻힐거 예상하고..심심해서 한번..하악하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