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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신용등급이...ㅠㅠ

지니어서 |2008.03.12 16:17
조회 1,074 |추천 0

이번에 괜찮은 펀드가 있어서 급하게 돈을 좀 끌어모으려고

대출이라는 방법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대출과정에서 저의 신용등급이 낮다는 이유로 거절당했습니다. ㅠㅠ

결국 대출을 포기하고 펀드도 가진 돈만으로 투자하긴 해서

막장까지 가진 않았지만

갑자기 제 신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올 크레딧 같은 데 가셔서 신용등급 확인들 해보세요.

무료더라구요....1년에 1번이지만...

저처럼 갑자기 급할 경우에 어이없게 낭패보시지 않기를 바라면서 글남깁니다.

아래에는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에 대한 글 퍼왔습니다. 읽어보시면 도움되실거에요...

 

 

1. 주거래 은행을 만들자. 신용평가에 주거래 은행의 거래 실적이 크게 반영되기 때문이다.

2. 연체 상환은 금액보다 오래된 것부터 하자. 물론 기본적으로 연체는 없을수록 좋다. 하지만 연체가 여러 건 있다면, 금액이 많은 것보다 오래된 연체를 줄이는 것이 신용점수 하락을 막는 데 좋다. CB(Credit Bureau, 개인신용평가회사)에선 소액이라도 장기 연체된 것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이다.  

3. 신용카드는 한 장만 오래 사용하거나, 혜택이 많은 카드 하나만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다. 소지하고 있는 신용카드가 많을수록 신용평점이 깎인다. 거래 실적이 좋아 해당 카드사의 우량고객이 되면, 여러 혜택뿐 아니라 현금 서비스금리도 낮아진다.

4. 대출 신청을 하면 금융기관들은 신청인의 신용정보를 조회하는데, 이 또한 신용점수가 깎이는 요인이다. 자금여력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5. 보증을 서주는 경우도 신용하락 요인이다. 보증 자체를 대출과 같은 개념으로 취급한다. 보증을 받아야 하는 경우라면 자금 여력이 충분한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이 좋다. 보증인의 재무 능력도 신용에 반영되기 때문.

6. 카드대금은 선(先)결제도 좋다. 카드대금을 연체 중이거나 현금 서비스를 받았다면 결제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미리 결제나 변제하는 것이 좋다.

7. 자동이체는 필수다.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부주의로 생기는 연체를 막고 거래은행 평점도 올라간다.

8. 영수증을 버리지 말자. 영수증은 신용거래 취소, 물품 반환, 이중청구 시 거래를 입증하는 자료이자 피해를 방지하는 수단이다. 금융사 실수로 불량정보가 등록될 경우 영수증으로 구제를 받을 수 있다.

9. 연체 독촉전화도 잘 받아라. 주소지가 변경되면 은행이나 통신사 등 거래업체에 미리 통보해야한다. 연체고객의 경우 연락 두절 및 우편물 반환도 점수 하락을 부른다. 특히 연체 상환 독촉 전화는 괴로워도 꼭 받은 후 여유 있는 상환 일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10. 신용평점을 자주 확인해보자. 지신의 신용평점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면 좋다. 

 

출처 : e-biz팀 조대리 과장만들기 in KCB (http://blog.naver.com/adsuppor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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