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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자꾸 X싸고 나한테 보고해요,ㅠㅠ

이제그만해... |2008.03.13 11:19
조회 105,392 |추천 0

어머;;자고일어나니'' 톡됐어,ㅎㅎ왠일이야,ㅎㅎ;;;

톡될려고 거짓으로 썻다는분 계시는데;;ㅡㅡ;;

그건절대아니거든요?ㅎㅎ

제꺼 싸이에 와서 제가 올린 날짜들을 보시면;;톡될려고 썻으면 그때썼겠죠??

친구 깔아뭉갤려고 이글쓴건아니고요~

친구 하는게 너무,,ㅋㅋ웃겨서 써본겁니다,ㅎ;;

 

 

 

나도톡됐으니까~ㅎㅎ싸이주소,ㅎㅎ올려야지

제꺼 - http://www.cyworld.com/sn5710

 친구꺼 - http://www.cyworld.com/dbflal1120

 

그리고;싸이주소 올려놓고;;왜 이름을지웠지 하시는분;;;;;;;;;;;;;;;;;;;

먼저 올릴땐 싸이주소 안올렸었구요!!!

톡돼서 싸이주소 올린겁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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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ㅎ20대중반을 달리는 처자입니다,ㅎ

두번째로 글써봐요~ㅎㅎ;;

전 항상 왜 X얘기 일까요ㅠㅠ첫번째 얘기도 X얘기였는데;;

그럼 이제 본론들어가기전에 뭐드시는분은 다드신후에 읽어주세요~

참고로 친구에게 허락받고 올립니다!!!ㅋㅋ

 

저에겐 중학교때부터 3년내내 같은반, 고등학교도 같은학교, 지금까지 친구먹은

정말정말 친한친구가 있습니다!!

서로에겐 없어서 안될? 그정도로 친구 베스트친구인데,,

아니글쎄 이 친구가 제가 너무 편한걸까요??ㅠㅠ

저에게 항상;; 화장실가따 오면 보고를 합니다,;;후덜덜,

처음에는 뭐,,;;그냥 친구사이니까;; 편해서 그런가보다 하고,,막웃고 넘어갔는데,ㅎㅎ

난중에 계속그래서 한번은 제 싸이에 캡쳐해서 올려놨습니다,,

근데 그친구를 아는 사람들의 반응이 뜨겁더군요~

제 친구가 ㅎㅎ원래는 그런이미지가 아니거든요,ㅎㅎ

옷도잘입고~내숭(?)장난아니고ㅎㅎㅎ아무튼 청순한?이미지 였습니다,ㅎㅎ

하는짓도 너무 귀엽습니다,ㅎㅎ

그래서 내가 장난으로 캡쳐하고 싸이에 올렸는데,ㅎㅎ

그내용이;;

 

 

 

 

 


 

바로 놀래서;;커억,ㅎㅎ

팔뚝만한거라; 그게뭘까요?대략난감;;정말?

그리고 나고 몇번 다 그러더군요,ㅎㅎ;;

그래서 다 캡쳐 떠놓고 난중에 시간날때 하나씩 올렸습니다,,

하나씩ㅡ;;

 

 이건 위에 글보고 아는언니가 명록이 남긴거;;

 




이젠 하다하다 안되니까;;노상방뇨까지;;;합니다!!!!






노상방뇨는;;화장실이없는 자갈치시장;;후덜덜,ㅎㅎ

친구랑 둘이서 트럭뒤에서 서로 망봐주면서 했답니다.

다들한번씩은 해봤죠?

 

여기서질문,,,친구끼리 서로 너무 편하면 저런말 하는건가요?

님들도 친구들한테  X싸면;;;보고하나요?;;전 안해서;;

그만큼 제가 편해서 저런말을 하는거겠죠?

이친구덕에 제가 많이 웃고지냅니다~!!!!!

저희 우정 변치말기를 ,,기도해주세요~

이거올렸다고;;변하는거아냐?ㅎㅎ

 

 

 

ps.우리 하씨~ㅎ

    이거올렸다고 삐지면안돼~언냐가 술쏘께~!!!

    친구야 많이 사랑한다!!!!!!

 

친구도 이글 올린거 알고있고 봤습니다,ㅎㅎ욕은 자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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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잉솔로|2008.03.14 08:07
나 아는 애는..(뇨자) "나 아나콘다 한마리 뽑고올게" 뭔소린지 몰랐다..
베플장난쳐?|2008.03.14 09:30
내친구는 어려서부터 우리집에와서 맨날 똥 때린다 그셐키가 중학교 때 우리집에 놀러와서 똥을싸고갔는데 진짜 팔뚝만한걸 싸고가서 우리집 변기통이 막혔다 뻥안치고 좃나 컷다,, 눈알 튀어나오는줄 알았다 그건 중학생 똥이 아니였다 물을내리는데 역류해서 검은 무언가가 올라오는 것이다 "철푸덕"하고 떨어지는데 강아지 시체인줄알았다 죠낸컷다 그날밤 우리가족 밤새 똥,오줌 못때렸다 우리어머니는 중간에 큰게 나오실거같다고 결국 옆집벨을 눌르셨다 "옆집이예요,, 너무,, 급해서,, 죄송해요,, 빨리,," 우리가족 무너지는 순간이였다 그셐키 때메 아버지 퇴근하시고 변기 고치기 시작했는데 다음날 아침 등교할때 물내리는 포즈를 취하시면서 나한테 이러케 말씀하셨다 "아들~다 고쳤다~ 똥싸고 학교가" 그러케 위기의 하루를 보낸 그날이후 며칠,,, 집에서 놀고있는데 띵동띵동 벨소리가 들린다 그놈목소리 "야~문좀,, 똥이 너무,,,,매려,,, 집까지 갈수가 없을거같애서,, 너네집,,,제발,,," 그날 밤 우리집 변기통 또막혔다 강아지시체 또 바닥에 "철푸덕" 우리아버지 그날 또 밤새셨다 글쓴이 그런 줫밥스러운 일가지고 그러면 안된다 --------------------------------------------------------------- 와우 호응 굿 www.cyworld.com/emine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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