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여러분 ^^
운좋게 헤드라인까지 왔네요
내친김에 톡까지 올라가면 좋겠네요 ㅋ
맘같아선 그 여직원 싸이 공개하고 싶지만 그건 너무 한거 같아서 참습니다;;
제 싸이 1촌공개라 사진도 못보여드리고 죄송합니다 머 볼만한 인물도 못되지만 ㅋ
암튼 이 글이 오래오래 가서 톡까지 올라가면 좋겠네요 ㅋ
이 사회의 무개념들이 박멸되는 순간까지 모두 힘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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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절히 원하니 헤드라인까지 왔네요 ^^
제가 알기론 어제 그년이 이글을 본걸로 알고있습니다.
동시간대에 가장 많이 본판을 보고있는데 거기에 제글이 8위로 있었으니깐요 ㅋ
축하해주세요 그년 드디어 일 때려쳤습니다. 지가 욕먹은게 부당하다고 생각하는지
국장님한테 2일전에 나 못하겠다고 그러더니 국장이 오늘은 걍 집에 가고 낼 나와서
다시 얘기하자 그랬는데 어제 일끝나고 그만두겠다고 했다네요 국장님한테 그소리 전해
듣고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마치 내가 악마를 처단한듯한 기분? ㅋㅋ
깜빡 안적은게 있는데 그년의 만행중에 바쁜시기라 문서작업이 많은데
그년은 하나도 못하니깐 사람들이 일을 맡기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눈치가 있지 이년은 옆에서 싸이질 합니다 ㅡㅡ 옆에선 좇빠지게 일하는데
개념없는 이년은 싸이질하고 그나마 커피타는것도 좇나 싫어합니다.
그것밖에 할 줄 아는게 없는년이 ㅡㅡ
우체국 보내면 제가 많이 가서 얼마나 걸리는줄 아는데
왕복에 우체국업무까지 10분이면 충분히 옵니다 근데 이년 30분 걸리고
진짜 가관인건 주민센터에가서 위임장에 필요한 신분증사본을 깜빡 안가져와서
팩스로 신분증 사본을 보내라 하니깐(팩스 5번 이상 주입교육 후에 쓰는법 알았음ㅡㅡ)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는겁니다. 제가 어제 발급받아온 서류 이름들을 하나씩 다 대더군요
지방세? 아니 신분증 사본/ 국민연금? 아니 신분증사본/ 건강보험? 아니 신분증사본/
소득세? 아놔 신분증 사본이라고/ 신분증 사본? 그게머야/ㅡ.ㅡ;;
진짜 너무 황당했습니다 신분증 사본이 머냐고 묻는데 ㅡㅡ 도대체 머리에 머가든건지
그래서 아주 침착하게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이 신분증이자나
그 신분증을 복사기에 넣고 복사를 해 그럼 그 종이가 나오자나
복사된 종이를 팩스로 느라고 그게 신분증 사본이라고.....
진짜 믿겨집니까? ㅋㅋ 저년이 이정도 입니다..........
머 사러 보내나떠니 지 개인적 업무 은행간다고 얘기도 안해놓고 5분만에 와야 될애가
1시간 넘어서 오고 은행가따왔다고 당당하게 ㅡㅡ
그리고 이년 대박인게 퇴근 시간되면 화장을 떡칠하기 시작하는데 떡칠까진 상관없는데
왜 미인들은 코에 점이 있다고 하지않습니까 ㅋㅋ 그게 탐났는지 지도 점만 찍으면
이쁠줄 아는지 ㅋㅋ 왠 네임펜을 가져오더니 코에다가 점을 만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끝날때마다 그지랄하네요 ㅋㅋ 그래놓고 누가 물어보면
지 점이라고 말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점의 위치가 바뀔까 ㅋㅋㅋ
무슨 얼굴이 스케치북도 아니고 ㅋㅋ 네임펜으로 점 찍을때마다 화이트(수정테이프)로
점 찍은곳 눌러주고 싶더라구요 ㅋㅋㅋ
암튼 이렇게 헤드라인까지 오게 되서 상당히 기분 좋네요
제 싸이 주소 올려도되죠? ㅋ
1촌공개라 사진은 못보겠지만 와서 투데이 올려주시면 ㅋ
놀러오셔서 악마퇴치의날을 축하해주세욧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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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쓰는 글만 매일 보다가 어제 너무 기가 막힌 일이 나서
어처구니 없고 해서 글을 써봅니다.
스크롤 압박;;
저는 25이고 XXX당에서 일하는 청년입니다.
저희 사무실엔 22짜리 여직원이 있습니다.
공문작성 및 커피, 전화, 심부름 등등 직원이 저 혼자여서 바쁘게 움직이던터에
지난 11월 여직원을 알바식으로 쓰다가 사무실에서 직원이 저 혼자다 보니깐
바쁘게 움직여야 할 시기라 그 22살짜리를 직원으로 뽑았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 정말 말이 안나올 정도로 기본상식도 없습니다.
복사 붙여넣기 잘라내기 이런거 전혀 몰랐는데 제가 10번정도 넘게 말해서
겨우 알았고 바탕화면에 문서파일들이 있는데 폴더에 옮기려고 하면
이 여자 일일이 하나하나씩 끌어다가 놓습니다.......그건 컴터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아는것들 아닙니까?
스캔? 할줄 모릅니다. 팩스? 보낼줄 모릅니다. 문서작성? 더더욱 모릅니다.
전화?지가받아도 말못하고 저한테 물어봅니다 어떻게 해야되냐고....
그나마 커피타는거 그거밖에 없습니다. 근데 얘 얼마 받는지 아세요?
무려 120이나 받습니다. 어디가도 이런애 100도 안주고 80이나 주면 많이 주는건데
그러면서 자기가 당연히 적게 받는다고 말합니다.....학벌?지방대 자퇴 작업능력?제로
이런애를 누가 120주고 고용합니까 80줘도 아까울판에 커피 타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못하는데....솔직히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면 배우려는 노력을 해야되는데 그렇지도 않습니다.
노력? 웃기지도 않군요 노력이란 것을 전혀 모르는 애인듯합니다.
수십번을 알려줘도 몇분후에 또 무러보는 그런애이고 전 일하다가 막히면 물어봐야하는데
물어볼곳도 없고 해서 네이X며 야X며 엠파X며 다X이며 지식인질 해서 어떻게든 합니다.
그런 노력도 안보이고 많은걸 바라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사람 구실만 하면 좋겠는데
이건 사람이 하나 생겼는데 일은 어찌 하나도 줄어들지 않고 스트레스는 날로 심해지고
그리고 얘 아주 개념없는 행동이 보통 지각하시면 톡커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정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각한거 알고 놀래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택시타고 가지않습니까?
역시나 얘는 실망시키지 않는 무개념의 결정체더군요 9시까지 출근인데 30분이 넘도록
출근을 안하길래 전화해봤더니 자고있더군요 시간이 지나도 안와서 11시에 전화했습니다
아직도 자더군요 그래놓고 저희 밥시켜 먹고 있으면 그때 네다리로 기어오는데
면상보면 지각했으면서 화장은 떡칠에 근처에 가면 담배냄새에 지 할껀 다 하고 오네요
지각했으면서 여유있게 버스타고오는 센스 보통 지각해서 회사에서 전화가 오면
깜짝 놀래서 미친듯이 준비해야되는데 얘는 좀더 처자요 미친....
이게 1주일에 2번은 반복됩니다. 그러던 어제도 똑같은 상황이였고 전화를 했는데
아직도 처자고 집에서 안나왔으면서 지금 밖이라고 이럽니다. 그래서 넌 내가 깨운게 몇신데
몇번을 깨웠는데 어떻게 더 자냐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12시에 오냐 그러니깐 알았어
알았다구하더니 전화 팍 끊더군요 아놔 전나 빡치네....생각하니깐 또 열나네요
그러더니 12시에 네다리로 기어들어와서 면상비추더군요 매번 아프다고 구라치고 참나
물론 머 믿는 사람 아무도 없지만ㅋㅋ 그래서 양치하고 온후에 자리에 앉아서 제가 말을
꺼냈습니다. 이제부터 대화내용으로
"야 너 너무 한거아니냐?" "머가?" "몰라서 묻냐?" "응 몰라" "어처구니없네 너 내가 몇시에
깨웠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더자고 12시 다되서오냐" 개무시하고 싸이질하더군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가꾸 "야 니가 지금 잘해따고 그따위로 행동하냐 미안한 기색이없네?"
"내가 멀 미안해야되는데?" "니가 잘해따고?" "내가 멀?" "니 지금 몇신데 이제오냐고 한두번
도 아니고 회사가 니 놀이터냐고 늦게 처와서 오자마자 싸이질 처하고 갈때까지 싸이질이나
하고" "신경꺼 나 깨우지마" "누군 깨우고 싶어서 깨우냐 좇나 어이없네" "막말하지마"
"막말?웃긴다 너 욕먹기 싫으면 니 행동이 똑바로 되야 되는거 아냐?" "너나잘해"
"머라고했냐? 너? 미친게 확실해" "그쪽이 미친거지" 완전 막장으로 나오길래
진짜 눈앞에 책자있는거 면상에 집어 던질뻔했습니다.
지가 지각 밥먹듯이 하면서 큰소리를 치다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기가찹니다 지가 머 잘못한지도 모르는 이 정신나간년
전 이글 그년이 보라고 적습니다 꼭 톡이 되서 그년이 보면 좋겠습니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개념 밥말아 처먹은년 꼭 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