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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강**클럽을 드라마를 보지 않은 이유

이런제길 |2008.03.14 17:01
조회 1,941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저는 여자이고 남자친구도 있고 1년뒤엔 결혼을 앞든 미혼이 아가씨입니다. 

평소에 드라마를 잘 보지 않고  거의 인터넷으로만 연애기사를 접하는 사람입니다.

회사마치고 집으러 들어 가면 부모님께서 드라마를 보셔서 한 십분 정도 앉아서

같이 드라마를 봅니다..

하지만 요즘 드라마 너무 불륜.이혼이 미화되게 나오네요..

특히 조강** 클럽이란 드라마를 보면서 너무 이혼이나 바람이 쉽게 느껴지네요

바람을 펴도 별로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지 않고. 이혼후 어떤 백마탄 왕자님을 만나서.

승승 장구 하는 머.. 그런 식이죠..

정확히 몇회인지 기억 나진 않지만.. 오현경이 이런 대사를 했습니다.

"니 마음 가는데로 해라"  맞 바람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웬지 그 대사에..

맞바람.. 이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어떤 이유에서던지

이혼이나 불륜이 미화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3쌍중에 1쌍에 이혼하는 나라

제가 보긴 매스컴의 영향이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 다 같이 보는 드라마

행복한 모습만 보여줘도 힘들텐데 이건 삼각관계나, 이혼. 불륜이 너무 미화해서 그려지고 있습니다 이혼한 여자들은 전부다 다 성공한걸로 나오죠 실제로 그럴까요??

한번 의문을 가져 봅니다.

머.. 서두가 없습니다. 제발 불륜이나 이혼이 인기가 있는 그런 드라마를 소재로 그만 다뤄줬으면 하는 맘에서 몇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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