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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못입는 얼짱과 옷 잘입는 찐따 중 누구를 만나시겠어요?

사랑해요 |2008.03.17 14:30
조회 2,987 |추천 0

안녕하세요.

 

24살의 일하고 학교다니느라 바쁜 와중에도 이런것들 신경쓰는

 

틈만나면 립흘을 다는 (총 912개) 애기 톡톡이 입니다.

 

제가 사실 저와 친한 형 중에 옷 정말 못입는 형이 이써용...

 

아... 키 183cm 에 얼굴 완 전 소지섭 뺨치게 잘 생겼어요..ㅡㅡ

 

몸무게도 75kg~77kg(얼추 들었는데 정확히 몰라서여ㅎ) 몸도 괜찮고여...

 

반명함 사진보고 고등학교때 팬클럽 생겼고여. 대학교때도 팬클럽 생겼었는데..ㅡㅡ

 

옷을 못입어서 그런가 점차 점차 시들시들 해지더니 끝내는 2~3명 빼곤 없더라구요;ㅡㅡ

 

와.. 저 스팩이면 아무거나 걸처도 캐간지 나야 돼는거 아니에요???

 

근데 옷을 절대 안사요;;ㅡㅡ 옷이란건 그냥 가리면 됀다 라는 주의 거든요...ㅡㅡ

 

한번 입은 매치도 안돼는 스타일로 몇날 몇일씩 입고...ㅡㅡ 집에가보면 옷도 거의 없어요;;ㅡㅡ

 

교복입는 중학생도 이형보단 옷잘입고 옷도 훨씬 많을듯 하네요;;ㅡㅡ

 

그나마 몇개 있는것도 전 여친이 자기가 챙피하다고 사준것들 땜에 ... 휴..

 

암튼 한숨만 나오네요... 그런 반면에 완전히 상반 돼는 그형 친구가 있어요;;

 

그형은 쿨케이, 배정남 등과 어깨를 나란히 견주는....(이라고하면 맞겠죠?ㅡㅡ;;;;)

 

까진 아니더라도 정말 잘입거든요.. 옷이 정말 많아요. 키는 186cm 고여 몸무게는 77kg

 

그형은 와. 어떻게 이런사람들이 어울릴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들게 하는 사람이에요;;

 

딱봐도 와.. 진짜 스타일 ... 음. 그 뭐랄까 .. 캐간지?? 소지섭씨 소간지라고 하자나요..

 

완전 송간지에요 송간지... 향수도 항상 은은하게 풍기고 같은옷을 입은 적을 못본듯....

 

어쨌든 매치 발란스 최상이에요 완전... 따악 하나... 따악 따악 따악 하나..

 

얼굴이 좀 에런데요... 아.. 신은 정말 너무하시는거 같아요... 얼굴이 좀..

 

쒯 이랄까요.. 피부는 그렇게 더럽지 않은데.. 이목구비 배치가 완전 랜덤인데요...

 

무작위 설정이에요... 인기는 좀 있는거 같은데... 당최 비슷한 얼굴의 女인 들만 있지..

 

미인축에 끼시는 분들은 ㅡㅡ 영 파리날리는것 같던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잘 생겼지만 옷을 못입는 남자가 좋나요..??

 

아니면 , 못생겼지만 옷을 잘입는 남자가 좋나요..??

 

궁금해요~ 도와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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