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이고 군대는 일찍 다녀왔고요 아~9달에 복학하거든요
그떄까지 잠깐 일할라고 피시방에서 알바하는데요 저는 신의시간에 일합니다
아침 8시 부터 오후3시 ㅡㅡ 손님하나도 없고 할일도 없고 완전히 좋죠 제가 출근해서
하는일이 화장실 쓰레기통 집게로 비우고 냉장고에 물건 없는거 채우고 그거다하면 30분?
그리고 퇴근떄까지 공부나 컴텨 ㅡㅡ;;; 아..이제 이야기 할께요 아침에 화장실청소하러 들어갈라고
하니까 화장실에서 중딩들 전화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예요 들어갔죠 근데 남자애 2명 여자애 1명이
담배를 피고 있는거예요 교복보니까 옛날에 제가 다니던 중학교 -_-;; 아..애들 담배피는데
청소할라고 하니까 쪽팔린거예요 그래서 한번 쓱~쳐다보니까 묵묵히 피더군요 사리지도 않고
제가 전투경찰 나와서 떄리는거랑 맞는거 잘하거든요.. 바로 뺨은 차마 못떄리겠고 주먹으로
머리를 몇대 떄리고 씨x 담배 안사리냐? 이랬더니 남자애들은 바로 끄고 고개숙이면서 죄송하다고
그러는데 여자애가 제앞에대고 담배연기 뿜는거예요 그러더니 우리가 피던말던 왜 떄리냐고-_-
아..순간 저도 중학교떄부터 폈지만 진짜 어른들오거나 형들오면 바로 껐어요 학생떄 필수도 있지
만 그정도 예의는 지켜야죠-_- 순간..너무 화나서 여자머리체잡고 뺨몇대 떄리고 욕좀 했는데
입술이 터졌더군요 ...순간 저도 이거 신고하면 어쩌지 하고..고만떄리고 꺼지라고 하고
다시 피시방 들어왔는데 설마..신고 안하겠죠 ?? 요즘애들 쫌만 저럼 신고해서 불안하네요...
혼자일하면 심심해요~ www.cyworld.co.kr/park1985 볼꺼많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