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삼거리포차에서 한잔 마시고
친구랑 홍비갔었어요.
참고로 친구는 휠라코리아 다님..
난 공무원 ㅡㅡ;
암튼 홍비가서 수질좀 보고..
바로 목표물 조준하고 방아쇠당김..
옆에가서 춤좀추다가..귓말좀 걸었음..
한 10분쯤 췄나?
입구쪽으로 데려가서 우리 코드가 맞는듯한데..
맥주한잔 안할래요? 했더니..
수줍은듯..그냥 웃음..
결국은 승낙받고 맥주한잔하러 bar 갔는데.
KGB 먹임..ㅋㅋ
맛있다고 4병 마시더니..취함...
KGB 은근 취한다는거 몰랐나?
근처 내 원룸데려가서..
2부는 잠시후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