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에 전화가 한통 왔다,
모르는 번호인데두 받을까, 말까 하다가 받아보았다,
첨에는 그냥 모르구 아무생각없이 받았다,
나: 여보세요
반대쪽:여보세요.
나: 실레지만 누구세요,
반대쪽 :그분은 머문그렸다.
나: 나두 놀랬다, 무지 당황했다,
그리구 그분은 술두 드시지않구 맨 정신 인것 갔았다
반대쪽: 머문대다가 내 이름을 부르는것 갔았다,
00이니 하구 구러는 것이 었다
나: 무지 당황해서 ....
예~~~~~~~~~` 라구하니간,,,,
그냥 끈어버렸다,,,
전화를 끈구 목소리를 생각해보니간 그분과 무지 똑갔았다,,
나는 무지 기분이 좋았다,,
말 한김에 다하시징,,왜 구냥 끝으셨나요,,
무지 당황해서 저는 혼은 낫지만요,,
그리구 또 몇일 뒤에 전화가 왔다,,
번호는 다른 번호였다,,
목소리는 잘 모르겠구 <요번에 걸여온 전화 목소리는 잘 파악이 안 된지만,,>
전화를 걸어서 받으니간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면서
잘 들어갔니하구 구러는 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놀라구 말았다,
누구 라구 하면서 다른 여자 이름을 돼길레
나는 잘못 걸었다구 하면서 그냥 끈어버렸다,,
술먹은 목소리같은 느낌두 들었다,,,
그 목소리 듣는 순간 무지 두근 두근 했다,
또 전화 안오는강ㅇ,
,,,,,,,,,,,,
어쩌면 나만의 착각일 수두 있다,,
그 샘이 아닐수두 잇다,맟을수두 잇구,,
마약에 맞다면 함 뵙구 싶기두 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