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지킨다고 되어지는게 아님니다...
여자의 마음은 하나라고 합니다....그 마음속에 다른 하나가 들어온 이상..냉정하게 본인의 마음을
살펴봐야합니다...
후배가 오빠곂을 떠난다고..그래서 눈에서 멀어진다고...님의 마음이 아무일 없었다는듯 오빠에게만
집중하긴 힘들었같네요...이미 한번 후배로 인해 가슴설레임을 느끼셨다면...오빠가 고리가되서
자꾸 자꾸 후배를 생각하게 될겁니다...오빠의 후배니까요..
사람 마음은 어쩔수 없는것...짚신도 제 짝이 있다는게 이런대서 비롯된 말입니다..
전혀 예상치 안았던..절대 잊을수 없었던.. 후배에게서 느낌을 받았다면...그 느낌역시 하늘이 정해준것..
님이 마음가짐을 다잡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일딴 스스로에게 정직해지세요...
그리고 판단을 내리세요...이 고비를 넘기고 오빠에게 정착할지...
아니면 한번 벌어진 마음...지금의 작은 갭이 나중에는 더 비참한 이별에 이르게 할것 같다는 판단이
선다면...그건 님이 알아서 하시구요..
후배를 안 본다고 지금 힘든게 덜해지지는 안을꺼에요...
님이 생각하시는건 미봉책일뿐..신문지로 하늘을 가리겠다는 꼴입니다...
10년을 가치 산 부부지간에도 여자의 작은 마음의 변화가 나중에는 것 잡을수 없이 커져 이혼에
이르게 합니다..
마음의 순결이 육체의 순결보다 중요합니다..지금 그 마음 숨기고 오빠와 결혼까지 간들..
언제 다시 다른 사람이 비집고 들어와 오빠도 님도...자식들까지도 줄줄히 피가 나게 할지 모릅니다..
이미 다른 사람을 마음에 품었다면..그래서 스스로의 의지로 해결이 안돼 힘들어하고..상황에 의해
오빠에게 집중할수밖에 없는 나약한 상태라면...님 참으로 안쓰럽네요..
그건 오빠의 그늘이..님의 마음을 완전히 붓들어두기엔...불안하다는 뜻이거든요..
다른사람이 마음에 들어온것...그건 님의 잘못이 아니거든요..어쩔수 없는..살면서 몇명의 사람들과
느낌이 통하겠습니까..사랑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건 성격도 외모도 아닌 느낌이거든요..
아무리 돈이 만구..잘나구..집안이 좋은 재벌2세인들..느낌이 안 생기면...사랑할수 없는거거든요.
그 특별한 느낌...그것도 인연이니....참 괴로우시겠네요..
냉정해지시구...
다시 한번 거듭 말씀 드리지만..
자신의 마음을 정직하게 바라보시구...스스로 해결이 될것같으면..오빠에게 집중하시구...
시간을 두고 지켜보다가...그래도 혼란스러워 진다면...냉정하게...오빠를 위해서..또,,본인을 위해서..
어려운 결정하세요....
그게..순리 입니다...아닌것을 억지로 끌고 가봤자...더 안좋은 상황만 연출하게 됩니다...
깊어지기 전에...혼자 감당 마시구...오빠를 한번 시험에 보는것도 조을듯 싶구요...
오빠에게 말해서...님의 죄스러움을 털어보는것도 좋구요...
물런 어려운 결단이지만...그 정도도 이해하지 못한다면..오빠는 님의 짝이 아니니까요...
오빠가 님을 끌어올수 있나...내 남자가 맞는지..확인도 할 겸..전적으로 의지해보시던가요
혼자 덮어두는것도...해결책이지만..님 스스로 마음을 지킬 자신이 있다면..그러게 하시구..
제 생각엔...이미 한번 어그러진 마음...두번 세번은 쉬울지도 모릅니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구...그게 순리이니...님두 여자니까..그 순리대로 되가는 겁니다..
5년정...물론 애뜻하고...깊은 거지만...사랑타령 남들도 태어난 이상 다 하는거구...
거기에 억매이지 말고...생각 깊게 해보세요...
지금 님에게 필요한건...감성으로만 문제를 바라보는게 아닌 이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