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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후줄근;;;

졸렵군 |2008.03.19 13:40
조회 306 |추천 0

어제 약속이 있어서 종로에서 술을 한잔 했드랬지요;;

 

저까지 3명이서 먹던 자리에서 동생한명과 형님한분이 나중에 오셔서 3명이서

 

오붓하게 술을 한잔 먹고있었답니다~

 

한창 동생녀석을 약올려줬더니;; 이것이 흥분을 해서 오늘은 밤새도록 마셔야 한다며

 

집에가면 큰일낼듯이 말하더군요...

 

주량 좀 오버해서 먹어줬지요~ 그래! 집에가면 다죽었어! 이러면서...

 

근데.... 그말하던 동생이 날랐어요 ㅠ.ㅠ

 

형님은 다른일이 있으셔서 먼저간 사이에...

 

내 또 속지 않으리라 맹세했건만... 이것이 평소에 하지도 않던 아양질을 하더니

 

휙~ 버스에 올라버렸다능 ㅡㅡ

 

아침에 일어나니 늦었다! 와 함께 대충 걸치고 뛰어놔오고...머리 후줄근... 얼굴은 기름끼

 

동동... 입에선 악취 ㅡㅡ;;

 

사무실서 대충 씻고 정리하고 일하고 왔더니 여전히 눈 팅팅 왕 후줄근...

 

속은내가 바보였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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