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 청년 인사드리겠습니다.
제가 며칠전 일요일에 있었던일을 적어볼까 합니다
제가 공부를 하고 싶어서 공부를 하고있는 백수입니다
저는 평소 음악듣는것도 좋아하고요~ 공부하다가 졸릴때는
음악을 들으면서 합니다 흐흐
그날도 역시 점심밥을 먹고 그 건물에있는 물을 조금 많이 마셨습니다
그랬더니,,,, 속이 안좋았는지 자꾸 그곳으로 기체가 나오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잘 참으면서 책을 보고있었죠~
그러다가 조금 졸리워서 음악을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책을 보면서 속으로 노래를 따라 불렀죠~
조금 신나는노래라기 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다 보니까
속으로 정말 따라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방심을 너무 해서그런지;;;;
아니면 편안함을 느꼈는지.... 저도 모르게 실제로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었습니다
아................ 그곳은 일반 독서실처럼 막혀져있고 방안에 있는곳이 아니라
한 200명 들어가는 대형 독서실.... 독서실이라고 해야하나? 도서관인가? 아무튼 그렇습니다
낮이었기 때문에 사람이 엄청나게 많은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저는 체감시간 10초;;;;
실제시간은 2~3초 정도 되었을꺼에요.... 그렇게 노래를 따라 불렀죠.... 그것도 일반노래방에서
부를때 목소리크기로 말이죠.... 아 사람들이 다 저를 쳐다보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너무도 부끄러웠습니다
결국 일어나서 허리를 동서남북으로 숙였습니다
그러고 다시 앉아.... 공부를 하고있는데
아까 속도 안좋은데다가 또 너무 편안함을 느꼇는지....
기체가 나왔습니다........... 그곳에서 말이에요
제주위사람들은 저를 쳐다보거나 차마 킥킥 거리지는 못하고
고개를 책상으로 박더라고요 ....
아 그래서 저는 10분정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그곳을 빠져나왔습니다
아.......... 그뒤로 다시 못가고 있습니다.... 일주일정도 더 있다가 갈생각입니다
그럼 여러분들도 항상 방심하시지 말기 바랍니다....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