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빈까 21살 건장한 청년이빈다.
매일 구경만하다가 요몇일 있던 일을 써보려하고있스빈다
사건은 3일전 일이어었스빈다
저는 주유소 알바생이빈다.
저는 같이 일하는 아빠뻘되는 아저씨와 함께 일을 하고있스빈다.
처음에는 일도 자세히가르쳐주시고 오바를 해가며 손님을 맞이하는
존경하는 주유계의 선배님이었시빈다.
그러던 얼마전 우리주유소 격리누나와 아저씨와 싸움이 붙었스빈다.
매우사소한것으로 싸우던 아저씨는 죽이네사네 욕이나오며 언성이높아졌스빈다.
그러고있던 중에 주유계의 대왕선배님 형님께서 보시더니 이것은 아저씨가 잘못한거시빈다.
별것도아닌걸로 이러시면 안되빈다. 막이랬스빈다.
그 대왕선배님 형님은 자기말로는 조폭이었다고했시빈다.
그래서 아저씨께서 항상 그 대왕선배님께 말을 함부로 못하고 이썻는데
그떈 너무도 화가 나셨는지
죽여버린다고 막소리질러댔시빈다. 덩치는 밥샵대 스머프이었시빈다.
하지만 아저씨가 자기아들 복싱사범이라고 으르렁대며 주위 물건을 부시고 난리가 났시빈다.
대왕선배님은 싸우면 합의보고 해야하는게 귀찬으신지 한대때리면 날아갈것 같은
스머프아저씨를 타이르기만 했시빈다.
그렇게그날밤은 말싸움과 헛발질 몇번으로 끝났시빈다.
소장님은 이사건을 듣고 아저씨에게 특별휴가를 내어주었시빈다.
하지만 아저씨는 그날밤에 맥주한잔을하시고 얼굴이빨개져서 그 뚱땡이어디갔냐했시빈다.
그러더니 그놈 오면 나테전화하라하고 옆에 술집에 들어가셨시빈다.
좀있다 다시오시더니 칼을 들으셨시빈다. 나에게 칼을 들이대시면서 그 뚱땡이세퀴
잡아오라 소리질렀시빈다. 아놔 그렇게 우리 알바생들 모두에게 꼬장을 부리셨시빈다.
그것을 알고
소장님은 우리주유소의 화근이다 생각하시어 냉철한 판단을하시어 그아저씨에게
일 그만나오라 했시빈다. 아저씨가 촙또 얼굴빨개지면서 나오시더니 저에게 말합니다.
"너임마 여기 또나오면 너도 다쳐 내가 여기 내아들 불러서 싹다 죽여놀거니까
너하곤 상관없으니까 넌 그만나와 어 ? 내일부터 나오지마"
이러고 갔시빈다. 그래도 저와 나름 동고동락했던 친한 아저씨이기에
저에게 마지막 경고를 한것이었시빈다.
저는 술취해서 그런거겠지하고 넘겼시빈다.
다음날 아저씨 주유소오더니 양주병하나 집습니다. 양주마실려나 했시빈다.
소장만났시빈다. 양주병으로 얼굴찍을라했시빈다. 소장님 얼굴이 아뿔싸 였시빈다.
차마 양주병으로 내려치진못하고 손만떨고있었시빈다.
아저씨는 마구욕하며 자기를 잡아달라했시빈다.
말을 그렇게하면서 멱살을 잡으셨시빈다.
소장님 나름 빼입고온 닥스 카라티 단추 떨어졌시빈다.
그렇게 소장님과 한바탕 싸우시더니 씩씩대며 내앞으로 옵니다.
이제 욕이들어가는 말로
"너이 휘바러미 왜 여기나와서 일해? 너 어디 학교라그랬지? 학교 조심히다녀라 엉?
죽어 너" 이리 말씀하셨시빈다. 콩알만한 제 심장이 터질듯하게 뛰었시빈다.
역시 협박은 학교조심히다녀라 가 제일이었던것이었던것있었단것인가..
말로만듣던 그협박을 듣고 저는 내일 주유소를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어케해야할지 가르쳐주세요 ㅠㅠ 학교는 다니고 싶스빈다. 흑흑흑 헉헉헉
그순간 오줌을 쌀뻔했지만 참았던 저는 역시 건장한 21살 청년인가 봅니다.
아그리고 님들하
제발 그렌져xg이상되는 차끌구오셔서
저기요 5천원만넣어주세요
그러고서 현금도아닌 신용카드와함께 보너스카드 쥐어주시지 말아주세혀
혹시 현금영수증끊어달라고 번호불르면 기름부을지도모릅니다.
티코타고오면 이해해드립니다. 오토바이타세요 5천원넣을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