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서른살된 주부입니다
처녀땐 그렇게 뚱뚱하진 않았는데 결혼하고 아이 낳고 하다보니 몸이 완전
뚱녀가 되버렸어요
먹는걸 좋아하다보니 순식간에 살이 찌더라구요
살좀 빼야겠다 싶어서 운동도 하고 굶기도하고 별짓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살은 좀체 빠지지 않데요
우연히 허벌을 알게 되었는데 반심반의 하면서 먹어봤는데 의외로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삼개월 동안 무려 13kg 빼습니다
이제는 밖에 나가면 위옷 바지속에 넣고 다닙니다
달라붙는 옷도 입고 다니구요 그전엔 빅사이즈 옷입고 다녔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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