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대놓고 이름을 말해도 될런지...
하지만...너무나 찾고 싶은 마음에 이방법을 택했습니다.
춘천에 살았던 1983년 4월 4일생 지근욱을 찾습니다.
칭구들도 연락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연락이 끊긴지.......1년하고 4개월이 흘렀습니다.
제발...이번엔 연락오면 완전 달려나가겠다고
연락 달라고....
서내하고 시리가 무지 찾는다고 전해주세요~~~
서내는 아직 핸드폰 번호 안바꾸고 그대로라고...
제발 연락 달라고.....
기다리고 있다고
지금 연락하시는 분이나 알고 계신분은 꼭 전해주세요~~!!!
서내랑 시리가 기다리고 있다고요~~!!!
제발 부탁 드립니다.
처음으로 많이 좋아햇던 사람이거든요~~~
죽기전에 제발 한번 보고 싶다고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