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도 톡에 한번 올라보고 싶은 맘에 써보는데요
전 핸드폰가게에서 일을하고있는 21살 남자입니다
그런데 오늘 왠 아줌마 한분이 오셨더라고요
알고보니 얼마전에 핸드폰을 사간사람인데
벨소리 선물로 보내주기로 해서 선물로 달라고 온거였습니다
그래서 같이일하는 형이 벨소리를 선물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 아줌마가 저보고
"아지야 키도훤칠하고 잘생겼네"
이러는 겁니다
저야 원래 키도 183인데다
어른들이 좋아하는 그런 생김새여서
자주 듣는말이라 그냥 아무렇지 않게
"고맙습니다"
라고 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형이벨소리를 선물해주는중
저는 컴퓨터를 하고있었는데요
계속 대각선 쪽에서 시선이 느껴지는겁니다
그냥 무시하고 계속 컴퓨터를 하다가
뭐지 싶어서 한번 슥 쳐다봤는데
그 아줌마가 조오오오오오오온나 느끼한 표정으로
윙크를 하는겁니다 ㅡㅡ
제가 솔직히 얼굴이 이쁘다던가
좀 젊은 아줌마 였으면 이해하겠습니다
한 50은 넘어보이는 액면가에
한창때도 이쁘단 소리 한번 못들었을것 같은 얼굴...
정말 토하는줄 알았습니다 ㅡㅡ
제가 솔직히 호스티스도 해봤었지만
그런 생김새의 아줌마에게 윙크를 받아본건 ....ㅡㅡ
대한민국 아줌씨 분들 정신 챙깁시다
괜한 평범한 아줌마들 욕안먹게
아 그리고 알고보니 그아줌마는 뽕집 마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