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자로써 요즘 인터넷 할때 마다
고개가 절로 떨구어 집니다.
같은 친구를 유괴하여 몸값 요구하는 고등학생들.
6살 딸 아이에게 도둑을 시키는 아버지.
또래 친구, 길가는 할머니, 아가씨, 꼬맹이,
자신이 가르치는 제자 혹은 선생님등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는 성폭력범들.
거기에 미치광이 살인마까지..
무엇이 이렇게 사람들은 제정신 아니게 만드는 건지..
그냥 따뜻한 글 읽고자 이곳에 왔다 끄적댑니다.
조만간 따뜻한 뉴스들만 가득 차길 기대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