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량났을때 대처하는게 맘안들어서 썼습니다.
2. 그주변에 지인들이 많이 살아서 퍼트렸습니다.
3. 담부터 이런일있으면 그냥 조용히가서 변상받고 보상받고 해야겠네요. 억울함 호소하지말고
좋은데서 쇼핑많이 하세요 ^^
쉬쉬거리면서 뒷돈챙겨먹지 못하는사람은 어딜가나 욕듣는가봐요
농산물 유통하는사람들 싸잡아서 머라고하는게 아니었습니다.
어디까지나 불량품 팔고 배째라하는식의 대처가 상당히 맘에 안들었던것뿐입니다.
당해봐야 안다지만 정말 좋은걸 배워가네요
불량난거있으면 쉬쉬해서 보상받거나 교환하고 이런데 올려서 억울함을 호소하지마라 좋네요 그럼 ㅅㄱ
ps. 어짜피 금요일날 감사나가서 시정조취했다고 하고 그다지 큰 문제는 발견하지 않았다더군요. 그리고 홈에버측에서도 다시 연락왔고 앞으로는 더 좋은 상품 내놓겟다고했으니
제 덕분(?)으로 상품에 신경쓴다고 하셨으니 이제 믿을수밖에 없죠.
드러워서 안간다 보다는 시정해서 좋게 바꾸는게 더 좋은거죠
그동안 쉬쉬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대충한것도 있을터이니 한번쯤은 강하게 밀고 가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즐거운 쇼핑되시고 물건살때 재차 확인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저도 많이 느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