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도 됬고 해서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메뉴는 김치찜과 김치찌개
저희는 음식점으로 들어갓죠~
저희가 시킨 김치찌개와 김치찜이 나오고 라면사리는 서비스로
나오더라구요~
라면사리가 부족한거같아서
리필 되는건지 아님 돈을 지불해야 되는건지 물어보고
돈을내고 추가해서 시켜야 된다길래
안먹을게요 라고 두번씩이나말했죠~
그런데 한아주머니가 라면사리를 가져오셔서
아저희..안먹는다고했는데요^^;;
이러니까 다짜고짜
"치" 이러면서가시는거에요
정말귀를의심할수밖에없더라구요
이건뭐 다들으란식으로 "치"이러면서
가시니까 좀당황스럽더라구요
그때분위기......솨..악가라앉고
밥먹으러갓다가
이런분위기에서먹어보긴또첨이라
너무당황스러워서..
여기에..주저리주저리글남겨봐요..
제가그렇게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