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0대 중반..
바리스타가 되겠다는 일념하에 하던일 때려치고
열심히 커피숍을 알아봤다
스타벅스,커피빈,spc...기업까지 이력서를 냈지만..
연락이 오질 않는다....
이런 젠장...
어디선가 전화가 온다..
커피빈이다..
이력서를 들고 오란다...
문방구에서 이력서를 사들고 냅다 뛰어갔다...
앗..
옆에 온 사람들은 이력서를 프린터로 뽑아가지고 왔다..
처음부터 비교되는...젠장할 이력서 포스...
점장님이 저녁에 전화준단다...
연락받은 사람은 내일 부터 출근하란다...
전화가 안온다...
괜히 일 때려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