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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인 저로서도.. 짜증나네요.. 님 어머님이요..

윤선희 |2003.09.16 12:51
조회 456 |추천 0

님..님이야 키워주신 부모님이니..어렵다고 할때 대출도하고..카드빚도 내서 해드리고 해도..

당연하지만 며느리는.. 그렇게까지 해주는데..솔직히..지칩니다.!!

 

미혼인 저로서도 시어머니란 사람이 맨날 보면 돈이야기나 하고 시집 식구들 와도 ..돈 이야기 하니

짜증나겠네요.. 사람이 얼굴만 보면 돈돈돈...하면 짜증나서 당근히 안가죠!!

 

여자가 나쁘다구여? 나쁘다고 비난하는 분들.. 제가 님들 쫓아다니면서 맨날 돈돈돈..해볼까요?

 

누가 님들한테 돈달라고 ..매일매일 해보세요..짜증안나나..아무리 그게 시부모래도.. 짜증나죠.

해준건 쥐뿔도 없으면서 며느리가 돈으로 보이는건지 며느리 친정이 잘사니 가서 가져오라는건지??

 

님!! 그여자분이 나쁜게 아니라 님의 어머니가 사람 지치게 합니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래서.

우리집도 계속 가난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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