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란게.. 생각이란게.. 행동이란게..
알수가 없어..
내면의 아름다움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
나란녀석. 참 나쁜일 많이하고 남에게 상처주고 이제와 반성하고
내 자신을 뒤돌아보며 후회해도 이미 때늦은후회.
20대 초반의 나이까지. 개같은 인생을 만들고.
한참의 시간이 흐른 지금의 난 바른길로 가려하는 참 대조적이야.
책임이 있음을 알기에 더욱 노력하건만.
왜 모르는걸까. 표현을 안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지.
미안한 마음 죄책감 등에.. 힘겹지만.
바로잡고 싶은 이 내맘은 변함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