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에서
무언갈 구입하실꺼라면
매장사장에게 이런수모겪으신분있다면
꼭!!! 한번만 읽어주세요.....
쓰는동안내내도 눈물만나옵니다...
어떤방법이있을까요 ..........ㅠㅠ
일반로드샵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물건사지마세요...
a/s는 생각하시면 백화점에서
사야한답니다..........
황당하고 어이가없고 분이복받쳐올라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지난 2007년 12월에 노스페이스 부천점에서
하얀색 보드복을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은 31만원이었구요
저 나름데로는 정말 큰맘먹고 산거였지요.
하얀색이라 정말 조심스럽게도 입었고 내내 입을때도 가시방석이었습니다
그 보드복은 겉 바람막이와 안에 얇은 내피가 겹쳐져있는 제품이구요
그렇게 조심스럽게입었는데도 하얀색 어쩔수없더라구요
정말 딱 두번입고 겉에 바람막이만 빨았습니다
살때 절때 드라이도 안된다 세탁기도 안된다 무조건 손세탁이다
라는 말 믿고 정말 정석대로 꼼꼼히 빨아서 입었습니다.
근데 한번빤이후 방수가 급격히 떨어지더라구요 그것까진 좋습니다
그리고 또 몇번입다가 겨울이가는시기라 그대로 들여놓으면
하얀색옷은 누렇게 변하기쉽겠다 싶어 맘먹고 바람막이와 내피를 빨았습니다.
바람막이는 두번째 내피는 처음빤거지요
정말 깨끗하게 청결하게 빤다고 열심히 빨고 어디 때가 빠지지않은곳이있나
꼼꼼히 훑어보고 확인한뒤 널었습니다.
그리고 하루후 들여놓으려고 마른옷을 보니 이런.......
티랑맞닿는 그 하얀내피의 안쪽천회색천에서
빠진회색물이 온 보드복과 내피를 회색으로 얼룩덜룩하게 물들여놓았습니다.
구입은 부천점 노스페이스에서 했지만 제가 일하는 직장이
GS백화점 중동점에서 가까운지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백화점에서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됐다 설명을했더니
친절하게 받아주시다가 "이거 여기서 사신거죠?" 하길래
"아뇨.. 사기는 부천점에서 샀는데.."하니까 한단소리가 바로 정색을하면서
"그럼 산데로 가세요!"하는겁니다. 일반적으로 체인메이커라함은
다 전국어디에있는 그 매장으로 가면 A/S를 받을수있다 생각하지않나요?
저는 정말몰랐거든요 노스페이는 문제가 생기면 산곳으로 가야한다는걸말입니다.
그러더니 하는말 "그래서 물건은 백화점에서 사시라는거예요!" 라고
하는거예요 어이가없었죠 그래서 저는 안해준다기에 그 잠바를들고
집과 정 반대인 부천점으로 퇴근후에 갔습니다.
그리곤 GS에서 있었던일을 얘기했더니 하는말이 기분나쁘다면서 거기서 정말
그렇게 얘기를 했냐면서 손수 본사전화번호까지 눌러주면서 자기네 매장에서
거는거라고 얘기는하지말고 그냥하는것처럼 찔러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기분이 나쁜지라 그렇게 했지요.
그리고 그날 기분좋게 잠바를 맡기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거의 열흘후인 오늘.. 노스페이스에 전화가왔습니다.
부천점사모:"잠바도착했으니까 찾아가세요"
나: "아 그거 어떻게 됐나요?"
부천점사모:"고객부주의로 판명이나서 그냥 반품으로 왔습니다"
나: "네? 제 잘못이라뇨? 왜 그런건데요?"
부천점사모:"과다한 세제사용 찌꺼기로 판명났네요 저도 뜯어보진않아서
써져있는 검사용지 보고 말하는거예요!"
나:"과다한 세제사용이라뇨 제가 세제를 쏟아부은것도아니고
그만큼도 안넣고 어떻게 빨래를해요?"
부천점사모:"그건 제가 안봤으니까 모르는거죠!"
나:"아니... 그럼 그게 세제찌꺼기라면 제가 잠바를 집에와서
다시빨아보고 깨끗하게 헹궈봤는데도 얼룩이 남아있으면... 그때는..어떡해요..?"
부천점사모:"뭘 어떡해요 그냥 입어야지!!!!!!!!!!!!?"
그리고나서 전 어떻게 무책임하게 그렇게 말씀을하시냐 했고
그 아줌마는 제 말은 완전무시한채 자기할말만 땍땍거려댔습니다.
울샴푸로 빨았냐는둥...
제옷안쪽엔 중성세제로 손세탁하라는 표시가있습니다
그 말하는 중성세제라 함은 노스페이스에선 울샴푸랍니다.
그래서 제가 등산복전문인 코오롱스포츠와 소비자 보호센터에 전화를 해서
확인을했어요 의류에대해 중성세제라함은 어떤걸 말하느냐..
코오롱에서도 소비자보호센터에서도 우리가 흔히쓰는 가루비누와 울샴푸 주방세제를
일컷는답니다. 소비자보호센터에서는 대체적으로 보드복 수영복 등산복등은 울샴푸로
기재되어있다고는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살땐 물세탁하라는 얘기만 들었지
울샴푸로 빨아야된다는 소린 듣지못했습니다. 집에 울샴푸가 없는것도아니고
그걸 알았다면 제가 가루세제를 쓰진 않았겠지요..
듣자듣자하니 너무 화가나서 "지금은 제가 일하는중이니 나중에찾으러가서얘기하죠"
하고 전화를 뚝 끊어버렸습니다.
퇴근후 택시를타고 회사언니2명과 동생1명과같이 매장으로 갔습니다
도착한매장 사모가 없더군요
그리고 허접한 랩같은비닐에 꽁꽁쌓여있는 제 옷을 봤습니다. 전 그자리에서 그비닐을뜯고
매장직원에게 물었습니다. 이 얼룩을봐라 이 회색얼룩이 세제찌꺼기라 생각하느냐
보통 세제찌꺼기라함은 누런색또는 노랗게 남는법인데 봐도 안쪽회색천에서
빠진물인데 이게 어찌 찌꺼기라 말할수있느냐......
매장직원도 난감해하더군요 그때 2층에서 사모가 내려왔습니다.
그때 언니들은 옷을 이것저것 보고있었습니다.
제가 그랬죠
"사모님 이게 어떻게 세제찌꺼기예요....?"
그랬더니 하는말이 야야해가면서 본사에서도 내 잘못이라는데
지가 관리를 잘못해서 그지경을 만들어논 옷을
왜 우리 부천점에다가 뒤집어 씌우느냐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게아니라 어떻게 그렇게 말씀을하시냐고
제가 3개월입자고 이옷을산게아닌데 그럼 얼룩이 어떻게 지워지는 방법이라도
알려주시면 제가 이렇게 까진 안했을꺼아니냐 했더니
소리를 버럭지르면서 "그걸 내가 어떻게알아!!!!!!!!!!"하는겁니다.
어의가없고 화가치밀어 올랐습니다.
심지어는 검사결과가 나온 그 A4크기의용지를 제 얼굴가까이 흔들면서
살짝 볼에도 맞고 스치고 그렇게 삿대질을하면서 흥분을 하시는겁니다.
솔직히 저도 사람인지라 저도 대답을 좋게할수없었습니다.
제 말이 자극도 더 많이 됐겠지요.....
그렇게 행동하는 사모를 보면서 직원이 사모에게 크게 한마디 하더군요
"CCTV 안 보이세요!!!!!!!!!!!!!!!!!!!!"
그 종이를 자기 분에 못이겨 찢고 구기고 그 옆에있는 직원이 오죽하면
"그거 찢으시면안돼요" 라고했는데도 흥분해서 못듣고
직원이 소리지르면서 " 그거 찢으시면 안된다구요 제 말 안들리세요!!!!!!!!!!!!!!"
했더니 그 아줌마는 직원한테 소리지르면서 "왜 안돼!!!!! 찢으면 왜 안돼!!!!!!!!"
이러는 겁니다....... 정말 광년이같았어요....ㅠ
그때 언니들이 여기서 옷못사겠다 A/S가 이러면 누가사겠냐했더니
이럴꺼면오지말랍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넌 니 애미한테도 이렇게 따지고 댐비냐는둥 상도덕을모른다는둥
어린년이 어디와서 행패냐는둥 별 말도안되는소리로 계속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업무방해죄로 고소한다는둥 경찰부르기전에 가지고 당장 꺼지라는둥.......
저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차서 억울하고 분해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울면안되는데 정말 참을수없이 눈물이 떨어졌습니다.
내가 이렇게 어의없이 당해야하나 그래도 난 고객인데
죄송하다는 말은 못들을망정 첨부터 반말 찍찍하는 그 무식한 아줌마한테
이런 수모를 당해야하나.... GS 불친절하다고 본사번호까지 눌러줘가면서
본사에 찔르라고한 매장에서 제가 옷을산 그 매장사모가 어쩜한술더떠 이럴수있냔말입니다.
심지어는 그 옷을살때 85사이즈 있나요 제가 이따 사러갈껀데요 해서
그때 사모님이 빼놔줘서 그땐 솔직히 너무 감사했는데
살땐 그렇게 잘해주시더니 A/S는 이런식으로 처리하시냐 그렇게 까지 말했는데
아줌마왈" 내가 그렇게 까지 싸이즈 빼주고 그랬으면 보답은 못할망정
어디와서 행패긴 행패야!!!!!!!!!!!!!!!" 이럽니다..........
보다못한 직원들 사모님 2층으로 올라가시랍니다.
그런데도 끝까지 저를 잡아먹을듯이 짖더라구요
직원이 저를데리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때 언니들과 동생도 같이 올라갔구요
그 사모는 우리일행이 그냥 다른 손님인줄 알았나봅니다
다른손님인데 따라서 올라온줄알고 직원한명을 시켜서
아까 옷 보시는거같던데 그 손님들은 상관없으면 내려와서 옷 사시랍니다 ㅋㅋㅋ
그리고 저는 직원에게는 죄송하다는말을 100번은 족히들었습니다
전 그때까지도 눈물을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직원들은 정말 친절했습니다.
이미 그런 사모의 미저리같은 성격을아는지 다들 고개만 푹숙인채 고개만 절레절레
흔들고 있었구요........
전 이젠 옷의처리상태를떠나 사모님한테 화가너무화가났습니다.
내가사간그순간부터 자기권한은 끝난거랍니다
니가 관리잘못해온걸 왜 지한테 덮어씌우냡니다.
전 단지 얼룩을 어떻게해야하는가를 물어봤을뿐인데 말입니다.
저희아빠가 작년에 코오롱스포츠에서 사신 등산바지가 다리면 안되는옷을
엄마가 살짝만 칼 잡으신다고 다리다가 바지가 눌러붙은적이있습니다
속상해하시던엄마가 밑져봐야 본전이지 하는 맘으로 코오롱으로 가지고 가셨는데
그 매장.... 친절하게도 이제품은 작년제품이라 같은천이없어서 올해제품으로
앞판을 싹 갈아도 괜찮겠냐고 했습니다. 천은 약간차이나지만 색깔은비슷하니
이렇게라도 하시겠냐했습니다 그래서 엄만 아예 못입을바에 그렇게 해달라했고
코오롱스포츠에서는 무료로 그 바지앞판전체를 갈아주었습니다.
대부분의 중저가이상의 옷들은 아니 무언가의 간판을걸고 하는 매장이라면
A/S는 이렇게 고객입장에서 해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이얘기를하면서 노스페이도 같은 일이있었다면 앞판전체를 갈아주냐했더니
절대 안해준답니다........ 자기넨 그렇답니다 국산이란 외제랑 틀리답니다
노스페이스는 그렇답니다......
제가 제 보드복을 보며 물었습니다 직원에게...... 본인옷이 이렇게 됐더라도
저 종이쪼가리 한장받고 모두 내 책임이다 하면서 그냥 돌아가겠냐고
직원 아무말도 못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우는 저한테 가뜩이나 옷상해서 속상하실텐데
사모가 저렇게 말해서 죄송하답니다.......
그 사모 옷이 완전 얼룩이 더 심하게 들었어서 못입을 정도였다면 31만원짜리 보드복을
"그럼 어쩌라구요 걸레라도 써야지" 할 사람입니다.
이름없는 보세도 이렇게 일처리를 하지는 않아요.......
어떻게 사모라는사람이 이런식으로 장사를 할수있나요......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
억울하면 소비자 보호센터에 고발하라며 소리지르고 본사책자주면서
뒤에 전화번호있으니 전화하랍니다
2층에서 직원과 아무리얘기해도 힘없는직원은 더이상은 본사에할게아니라
개인적으로 고발을하라는 말만 계속 되풀이했습니다.....
달랑 그 종이한장으로 A/S 는 커녕 손도 안대보고 이렇게 끝났습니다.
저는 끝까지 고객이라는 자존심으로 사과를 받아야 했습니다.
2층에서 내려온후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볼려고했지만
뻔히 옆에 서있는걸 알면서 그 아줌마는 20분정도는 족히넘게 전화를 끊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끊고 나서 제가 다가가 말을했습니다.
정말 조근조근하게요........ 먼저 제가 먼저 굽혔습니다..
나:"사모님 제가 아깐 죄송했어요 근데 저도 사과를 받아야할것같아서요......"
사모:" 참나 미안하다!"
아예 신경질적으로 나가는그 사모한테 좋게 물어봤습니다 사모님은 뭐가미안하세요..?
그랬더니 넌 뭐가미안하냐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말을 심하게해서 죄송해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아줌마 미안한줄알면 나가랍니다 신고하기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대답했지않냐 사모님도 저한테 뭘 실수하셨는지
대답은 해줘야할것아니냐 했더니 사과받았으면 꺼질것이지 영업방해한답니다
솔직히 미안한맘도 없답니다 눈이튀어나올듯이 들이대면서 내가 너때문에
정신병자 또라이 취급을받았는데 내가 너한테 미안하긴 뭐가미안하냐면서
오늘 탈진상태 공황상태여서 제 전화를 끊었을때부터 몸이 안좋고 아프답니다......
너같은거한텐 물건도 안팝답니다....
화해시도하고 더 화만나서 울면서 나왔습니다.....
뭘믿고 그러는진 모르겠지만 힘없는 제가 뭘 할수있을까요 너무 화가납니다.......
욕먹은거 지금 기억이 안나서 다 쓰지도 못합니다....
직원들이 계속 굽신굽신 죄송하답니다......
친구들이 그러네요 대리점에서 물건사지말라고
백화점에서 사라네요............ 백화점은 이렇게 응대하다간 매장 퇴출이랍니다.
여러분도 옷 사시면 A/S 안받을꺼라는 보장없습니다.
노스페이스 부천점 가지마세요.... 차라리 백화점으로 가세요.....
저같은 희생자가 없길 바랍니다.........
보란듯이 망하는꼴을보고싶어요.........ㅠㅠ 이런악한맘안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