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가 무엇일까요?
남성과 여성의 차이점은?
남성은 통찰력 리더쉽을 지녔으며
여성은 섬세함을 가졌다??
이는 사회화입니다. 결코 같은것은 아니라는거죠.
이러한 사회화에 반대해서
여성에게 여성다움의 파괴로 시작된 시즘이 바로 페미니즘이죠.
쉽게 설명하자면...움....
사회화로 여성은 여성다움을 원했습니다. 그렇기에 언제나 차별을 받고 살았습니다.
(물론 한국역사에서 조선시대 중기이전까지는 남녀평등이라고 하는데..
여자가 사회에 진출해서 벼슬을 한사람은 우리나라역사 어디에도 없죠...)
이러한 오래된 여성적사회화의 파괴를 외친것이 페미니즘의 시작입니다.
남성들은 2000년간 막대한 권력을 지녔지만 그 권력에 따르는 그많은 의무를
지녔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여성들은 남성들의 누린 권리를 함께누리는 대신 그들과 같은 의무를 지닐려고
했지요.
사회화적인 여성의 모습인 다소곳한모습, 정조의 강요등을 파괴함과 동시에..
남성들이 가진 그많은 의무를 함께 지니려고 했습니다.
남자들은
남자로써 아버지로서의 삶
남자로써 인간으로서의 삶
사회적 인간으로서의 삶을 지니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여성들에게는 어머니로서의 삶을 강요하면서
최소한의 사람으로서의 삶을 누리게 만들었죠.
여자가 농사를 지을 힘이 있어? 나라를 지켜?
전쟁이나면 겁탈이나 당하면서 질질짜는 주제에......
우리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것들...
일을 할려고 해도 출산하면 일이나 제대로 할수 있겠어?
라는식의 사고로 말이죠.
하지만 그녀들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그들에게 출산은 그들의 독창성이였고...자랑이였습니다.
남성들이 자신과 아이를 먹여살리기위해
사회라는 진흙탕속에서 굴러다니는것을 함께 하기를 원했습니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보호할만한 힘을 가지길 원했고
남성들이 하는일 어느하나 여성들이 못하는것이 없다는것을 스스로 보였지요.
사회적 인간으로서의 삶의 의무를 함께 지닐려고 했습니다.
그것이 커리어우먼입니다.
여자로써 어머니로서의 삶의 의무
여자로써 인간으로서의 삶의 권리
사회적인간으로써의 삶의 의무
이 세가지를 모두 능력있게 하려고 노력하는 여성들을 페미니스트라 불렀던겁니다.
여자가? 여자라서? 여잔데? 라는
수많은 오만한 남성사회화적인 이들의 물음표에 당당히 맞서는 여성들을 말이죠.
그것이 많은 여성들에게 존경심을 심지어 남성들에게도 존경심을 불러모은
페미니스트적인 사고방식입니다.
그리고 남녀평등의 시대는 도래했지요.
하지만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조금 다릅니다.
한국의 기독교와 미국의 기독교의 차이라고 할까요?
그들은 스스로 우리가 뭐와 다른가라고 생각하시겠지요?
우리의 페미니스트들은 너무나 극단적입니다.
쉽게 말해볼까요?
하고싶은것은 "양성평등..."
하기싫은것은 "남자니까...."
라는 사고가 팽배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사회에서는 아직도 많은 주요직에 남성이 있습니다.
여성의 정치진출과 대기업의 주요직 진출을 그들은 외칩니다.
남성은 이만큼 여성은 이만큼 퍼센트를 따지면서 말이지요.
그것은 좋은 시도 입니다.
현대에서 남성과 여성의 차이는 능력의 차이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같은 교육을 받았으며 같은 환경에서 시작하니까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하지만 남성이 지니는 사회적인 압박이나 사회적인 의무에서는
당신들은 몇퍼센트 지니시나요?
"군대가 뭐 별거인가요? 그러면 출산을 하던가?"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이 외치는 기본적인 사고방식....
이것이 옳은 말일까요?
출산은 그녀들의 권리이지 의무가 아니라는겁니다.
여성만이 할수있는 위대하고 가장 고귀한...
한국의 페미들은 스스로 여성의 삶을 어머니로서의 삶을 포기한것인가요?
라는 질문을 드리려 합니다.
남성은 지난 2000년간
남자로써 아버지로서의 의무...
남자로써 사람으로서의 권리....
사회적 인간으로서의 삶의 의무...
이 세가지를 항상 가지고 지녀왔습니다.
TV에서 옛날 남성들은 술먹고 맨날 난동피우며 마누라 때리기만 한것으로 묘사하는데.
그렇지 않은 지난 2000년간 수천억의 남성들의 삶을 그 TV드라마하나에 볼려고 하는건지건가요?
출산을 의무로서 생각하는 그녀들의 말은?
사회적인간으로서 삶의 의무도 싫으며
여자로써 어머니의 의무는 싫어하지만
여자로써 사람으로서의 권리는 원한다.
지난 2000년간 남성은 가진 수많은 권리를 가져온것처럼만 보이지만...
그들은 아내와 아이를 위해 세상에 부딪혀서 살아와야했고..
자신의 가족을 위해 많은것을 항상 희생하고 살아왔습니다.
물론 이렇지 않다는분도 계실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남성으로서 아버지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남성들은 그렇게 살아왔지요.
하지만 한국의 페미들은
여자가 어떻게? 이런일을 여자가? 그런건 남자가 해야지..
라면서 기본적인 남녀평등을 외칩니다.
난 아닌데? 라는 분들께 다시한번 물어보려 합니다.
당신에게 지금당장 총한자루주고 가족을 위해 싸워라고 한다면 그렇게 할수 있나요?
정말 그렇게 할수 있는지 물어보는겁니다.
이념도 사상도 없이 사람을 죽이고 죽을수 있나요?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당신의 아버지 당신의 오빠 남동생 당신의 남자친구들은 그렇게 할껍니다.
그것이 남성이 가진 사회적의 의무와 교육의 이지요.
당신에게 총한자루 주어주면 당장 하는말이 이건 남자가 하는일이잖아.
라는 말부터 나올껍니다.
한국의 페미니스트분들 사회는 아직도 남성위주의 사회로 돌아간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남성이라 피해자가 아니기에 결코 볼수가 없겠지요.
하지만 그것에 맞서고 싶으시다면...
진정으로 페미니스트가 되고싶으시다면 그렇다면..
남녀평등의 삶을 살아가고 싶다면..
당신들이 싫어하는 그 오만한 남성사회적인 이들이 생각하는...
여자가? 여잔데? 여자니까...라는 이러한 말들에 맞서십시오...
이것하나 투쟁하지 못하면서 남녀평등을 요구하는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당신들은 아직도 남성위주에 길들어져있는 그들의 도움을 받기를 원하면서
이것도 저것도 해달라고 때나쓰는 어린 애들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