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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단체산행중 여직원이 응가하는 뒷태를 봐버렸어요

제2 |2008.03.27 13:32
조회 1,067 |추천 0

지난 주말 회사에서 단체로  오방산으로 산행을 떠났죠

 

올라가다 보니 꽤 힘들더군요..........

 

앞쪽엔 나이좀 있으신분들 그룹이 형성됬고

 

뒤쪽엔 저랑 말이통하는 남자 3  여자 1  이렇게 직원들이 얘기나누며 올라갔떠랬죠

 

근데 여직원 한명이 계속 식은땀 흘리면서... 힘들어하는거에요...

 

쉬야가 마렵다더라구요   어떻하냐구 막 그러데요

 

꽤 섹시한분이라 잘보이려 했는데 기회다 싶어서  제가 화장실까지 데려갔다온다고 했쬬

 

다시 뒤돌아서 내려오는데  도저히 화장실을 찾을수가 없더라구여

 

여자분도 많이 괴로워 하시는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제가 망봐주기로 하고  으슥한 데로 같이 갔어요

 

언능 볼일보라구.. 안보겠다구 했쬬  큰 바위가 있던 자리쪽이였는데

 

잘 가려지는거 같아서 안심하고 제가 앞쪽에서 망보고있는데

 

2분정도 지났는데도 안오는거에요..  쉬야할 시간치곤 길더라구여 혹시나해서

 

돌 뒤로갔으니 안보이니까 그냥 그쪾으로 고개만 돌려봣어요

 

아니나 다를까 바위 두개가 포개진것처럼 되있는데  그 사이로  그 경리의

 

궁디가 보이는거에요 야릇했습니다 저만 보이는 각도 였죠... ∧  돌사이에 이정도 틈이니

 

 근데.. 갈색...무언가가  쭈욱 나오ㅏ 있는데

 

흠칫... 제 응가보다도 굵은거에요 ㅠㅠ 흑.. 못볼걸 본겁니다

 

그런걸 봤는데도............ 전 그분이 너무 섹시하고 조아요

 

어떻하죠 그분의 응가까지 좋아요...........그모습을 또 보고싶고 막그러네요

 

산에서 그러는거 본의아니게 보고말았다고

 

담에 한번만더 응가하는거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줄까요? 흑ㅠㅠ

 

그때 산에서  응가싸논거 몰래 가서 주워올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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