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회사에서 단체로 오방산으로 산행을 떠났죠
올라가다 보니 꽤 힘들더군요..........
앞쪽엔 나이좀 있으신분들 그룹이 형성됬고
뒤쪽엔 저랑 말이통하는 남자 3 여자 1 이렇게 직원들이 얘기나누며 올라갔떠랬죠
근데 여직원 한명이 계속 식은땀 흘리면서... 힘들어하는거에요...
쉬야가 마렵다더라구요 어떻하냐구 막 그러데요
꽤 섹시한분이라 잘보이려 했는데 기회다 싶어서 제가 화장실까지 데려갔다온다고 했쬬
다시 뒤돌아서 내려오는데 도저히 화장실을 찾을수가 없더라구여
여자분도 많이 괴로워 하시는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제가 망봐주기로 하고 으슥한 데로 같이 갔어요
언능 볼일보라구.. 안보겠다구 했쬬 큰 바위가 있던 자리쪽이였는데
잘 가려지는거 같아서 안심하고 제가 앞쪽에서 망보고있는데
2분정도 지났는데도 안오는거에요.. 쉬야할 시간치곤 길더라구여 혹시나해서
돌 뒤로갔으니 안보이니까 그냥 그쪾으로 고개만 돌려봣어요
아니나 다를까 바위 두개가 포개진것처럼 되있는데 그 사이로 그 경리의
궁디가 보이는거에요 야릇했습니다 저만 보이는 각도 였죠... ∧ 돌사이에 이정도 틈이니
근데.. 갈색...무언가가 쭈욱 나오ㅏ 있는데
흠칫... 제 응가보다도 굵은거에요 ㅠㅠ 흑.. 못볼걸 본겁니다
그런걸 봤는데도............ 전 그분이 너무 섹시하고 조아요
어떻하죠 그분의 응가까지 좋아요...........그모습을 또 보고싶고 막그러네요
산에서 그러는거 본의아니게 보고말았다고
담에 한번만더 응가하는거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줄까요? 흑ㅠㅠ
그때 산에서 응가싸논거 몰래 가서 주워올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