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고 일좀 하고 있는 알바생입니다.
회사에서 회식을 한다길래 따라갓다가
1차에서 시간이 너무 길어지고
윗분들이 술이 좀 취하셔서
젊은직원분들끼리 모여서 2차를 나가기로했는데
젊은여직원분들을 대리고 가려고 하는거에요..ㅠㅠ
그래서 그분들이 윗분들을 따돌리고선 2차로 간 술집에 왔는데
윗분들이 따라와서 술집 창문밖에서 쳐다보고 있는이런....
그러고선 총대를 짊어진 젊은 남직원분과 좀 싸우셧는데..
다른 회사들은 회식 다음날 더 활기차던데
우린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요.ㅠㅠ